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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대전 태평전통시장 찾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대전 중구 태평전통시장을 방문해 백원경매 행사에 참여하고, 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백원경매는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시작가 100원부터 경매에 부쳐 시장 방문객과 즐거움을 나누고, 수익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태평전통시장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매월 한 차례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인태연 이사장은 백원경매에 참여해 시장을 찾은 고객들과 소통했다.

이어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영업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을...
충북청주FC가 런던 올림픽 주역인 백성동을 영입하면서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백성동은 2017년에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한 뒤 경남FC, FC안양, 포항스틸러스를 거쳐 태국 무대까지 경험했다.2024시즌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비셀 고베전에서 승리에 기여했으며 2025-2026시즌엔 태국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아유타야에서 해외 경력을 쌓았다.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침투력과 과감한 슈팅이 강점인 백성동은
충북 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대관 자격을 완화한 데 이어 대관료 면제 범위까지 확대하며 지역 예술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지역내 비영리 예술단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에 적용하던 대관료 50% 감면을 100% 면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예술의전당 대관 자격 기준 완화에 이은 후속 대책이다.  시는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기존의 까다로운 요건 대신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공연
충남 청양군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청양행복누리센터 다목적홀에서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우리 부부’​를 주제 진행됐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의 부부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부부 의사소통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표정, 눈맞춤, 몸짓, 말투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긍정적으로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충주시의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이 시장은 21일 제305회 충주시의회 임시회에 첫 출석했다. 그는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서류보다 현장, 검토보다 실행, 관행보다 성과’로 충주시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전하며 속도와 실행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도시를 향한 포부를 보였다.이를 위한 민선 9기의 구체적인 시정 방향으로는 ‘경제의 새로운 축인 미래 산업과 체류형 관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호암직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모범 학생 5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모범 학생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박영찬 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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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3일 본점 대회의실과 가축시장에서 축산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가 인공수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번식기술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가 인공수정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번식우 관리요령, 수정 적기 판정, 인공수정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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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8·17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에 오른 임미애 의원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소신’을 앞세운 이 의원의 지지가 ‘계파’ 갈등으로 얼룩진 전대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의원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임미애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7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사퇴 의지를 거듭 밝혔다. 정 장관은 이
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은 뉴리빙 커뮤니티 ‘맹그로브’가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의 후원사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맹그로브는 부동산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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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읍면 복지팀과 민관 복지업무 담당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복지종사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제14회 양평군 복지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복지아카데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지식 습득과 실천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주민 삶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복지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회차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이해와 실천전략’(한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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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김포시에서는 아파트 거래가 증가하는 반면 신규 입주 물량은 크게 줄어들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광역교통망 확충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김포시는 지난해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무했으며 올해 입주 예정 물량도 28가구에 그친다. 내년 북변3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약 1,2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지만 올해와 내년을 합친 입주 물량은 1,228가구 수준이다. 이는 2020년 한 해 1만6,888가구가
디지털치료기기가 의료현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연세의료원이 개발한 국내 최초의 전자의무기록 연동 개방형 처방 플랫폼을 통해 누적 처방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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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제주 대부분 지역에서 가뭄이 현실화하고 있다. 도내 토양수분 관측 지점 39개소 중 25곳에서 수분 부족 현상이 나타났고, 이 가운데 8곳은 매우 부족 단계에 진입했다. 27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도내 전체 39개 지점의 토양수분 관측 결과 ‘매우 부족’ 8개소, ‘부족’ 10개소, ‘조금 부족’ 7개소가 확인됐다.지역별로 보면 매우 부족은 서부 무릉리·서부센터·두모리, 북부 밭작물연구단지, 동부 종합분석센터·고성리·수산리·삼달리에서 나타났다. 부족 지점은 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중국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증기발생기용 핵심소재를 공급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M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 원전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증기발생기용 채널헤드 4개와 튜브시트 4개 등 총 8개의 초대형 단조품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한다.채널헤드는 원자로 냉각재가 증기발생기로 유입·유출되는 통로 역할을 하는 하부 단조품이다. 튜브시트
▲ 조상기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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