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 양천구 당원협의회는 29일 오후 2시, 양천구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2026 당원 신년연수’를 개최하고 당원 결속과 6·3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이번 신년연수에는 당원 등 380명 내외가 참석했으며, 신동욱 최고위원이 특별강연에 나섰다. 행사에는 나경원 · 이양수 국회의원, 이기재 양천구청장, 오경훈 양천 당협위원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당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환영사 및 내빈 축사, 단체 기념촬영에 이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 주관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마곡미술길’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상권 육성사업은 특색과 매력을 갖춘 상권을 지역 로컬콘텐츠와 연계해, ‘주민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구는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모 선정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상권 경쟁력 ▲로컬점포 비율 ▲상권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총 9개 자치구가 신청해, 강서
동대문구가 「설맞이 에코마일리지 새출발 이벤트」를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고 에코마일리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이번 이벤트는 에코마일리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에코마일리지에 신규 가입한 동대문구민 선착순 2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벤트 기간 내 에코마일리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전기
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난 1월 29일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쌀 총 50포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역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서울 용산구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야간 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구청 2층과 3층에서 운영된다. 2층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인감증명서 등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는 배우 조정석이 가진 독보적인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새마을금고가 지향하는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한다. 영상 속 조정석은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을 직접 찾아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한다.단순히 금융 상품을 강조하는 기존 광고
평창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난 4일, 저소득층의 자가 주택 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선유지 급여 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중·대 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현물급여 사업이다.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욕실 개량공사 등을 지원한다.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
영양군에는 지난 수년간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과 인구소멸대응기금 등을 통해 조성된 공공건물과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 그러나 상당수 시설이 현재 활용도가 낮거나 사실상 방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운영비·관리비·유지보수비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는 단순한 관리 소홀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자산을 바라보는 정책 패러다임 자체의 한계를 보여주는 구조적 문제라 할 수 있다.지금까지의 정책 흐름은 ‘무엇을 지을 것인가’에 집중되어 왔다. 예산 확보, 사업 선정, 건물 준공까지는 성과로 기록되지만, 그 이후 해당 시설이 어떤
울산항만공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 동안 울산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방위 대응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공사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비해 부두 내 주요 도로 및 하역 구간을 중심으로 분진 흡입차를 집중 운영해 항만 내 비산 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비산 화물 하역 현장을 대상으로 유관 기관 합동 점검을 펼쳐 화물차 덮개 밀폐 여부, 살수 조치 등 비산 먼지 저감 조치 이행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유도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교육국장,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 명예퇴직 47명, 교장 중임 6명, 승진 45명, 공모교장 2명, 전직 34명(유·초등 16명, 중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2026년 가족친화인증 준비 무료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올해 예산은 4,200만원으로 67개사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해 해당 기업에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을, 소속 근로자에게는 인천문화예술회관 10~40%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지난 200
국립창원대학교와 산업통상부의 업무 협약식이 6일 오전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2층 인송홀에서 열렸다. 박민원 총장과 김정관 장관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조AX 신산업 창출, 산단 데이터 활용,지역 청년인력 양성 등에 힘을 모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경북 성주군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로 QR 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복지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진 복지 행정의 모델을 제시했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 서비스의 중복을 막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One-Care QR'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성주군지
미국 인디애나주 의회가 공공연금의 암호화폐 투자 허용과 암호화폐 ATM 운영 제한을 담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주요 절차를 통과했으며, 다음 주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다.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인디애나주 상원이 해당 법안을 논의 중이며, 연금 투자와 ATM 규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하원 법안 1042는 특정 공공연금 가입자들이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주정부도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 법안은
최근 고배당주 투자 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B자산운용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가 동종 유형 상장지수펀드 중 가장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의 3개월,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49.07%, 130.18%, 195.68%, 265.1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고배당 ETF 중 수익률 1위에 해당한다.지난 2019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