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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상무, 흥구석유 주식 전량 매도

석유류 유통 업체 흥구석유의 비등기임원 김영성 상무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2811주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김 상무의 주식 보유 수는 0이 됐다.

1월 29일 공시에 따르면, 김영성 상무는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2811주를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주당 1만3360원이었다.

2026년 1월 29일 한국거래소 기준 흥구석유의 주가는 전일 대비 1150원 상승한 1만4130원을 기록했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흥구석유의 자산총계는 929억원, 부채총계는 1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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