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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영 사장, 테스 주식 8만8855주 매도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의 주재영 사장이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

2026년 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주재영 사장은 테스의 보통주 8만8855주를 장내에서 매도해 지분율이 3.47%에서 3.01%로 감소했다.

이번 매도는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월 7일에는 4만8000주를 주당 5만3264원에, 1월 8일에는 3만2235주를 주당 5만7295원에, 1월 9일에는 8620주를 주당 5만7582원에 각각 매도했다.

테스의 2026년 1월 13일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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