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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공검면 야산서 산불… 헬기 3대 투입 진화 중

경북 상주시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마을 인접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야산에서 불꽃과 흰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되면서 화재가 확인됐다.

최초 신고자는 “야산에 불꽃과 흰 연기가 발생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119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신속대응팀을 투입하고, 소방헬기와 임차 헬기 등 모두 3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 기상은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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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구항을 가로질러 남구와 북구를 직선으로 잇는 해안도로 중 유일한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해오름대교 임시 개통식이 31일 송도 방향에서 열렸다.해오름대교는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 사이 해안도로의 단절구간을 잇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착공했다. 다리 위에 세워진 기둥에서 다리 상판까지 사선으로 케이블을 연결해 상판을 직접 지탱하는 사장교 형태로 지어진 해오름대교의 명칭은 지난해 7월 시민 88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총 374표를 얻어 정해졌다.접속 구간 100m와 교량 295m를 포함해 총 길이 395m, 왕복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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