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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우편물 배송 사업단, 자활기업 ‘우정배송협동조합’ 전환

충북 청주시는 충북청원지역자활센터 내 우편물 배송 사업단이 자활기업인 ‘우정배송협동조합’으로 전환됐다고 11일 밝혔다.

우정배송협동조합은 지난 4월1일 자활기업 인증을 마친 뒤 같은 달 청주우체국과 우편물 배송 용역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조합은 기존 자활사업단에서 우편물 배송 업무를 수행하던 참여자들이 중심이 돼 설립됐다.

현재 운영 인력은 기존 참여자 2명과 인턴 1명 등 총 3명이다.

조합은 향후 배송 구역 확대와 조합원 추가 모집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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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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