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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주민 파트너즈 7’ 가동

  충북 증평군은 지역 대표 평생학습 축제인 ‘배움누리 3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 파트너즈 7’을 구성하고 15일 첫 회의를 열었다.

주민 파트너즈 7은 행정 중심의 축제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주민 참여 기획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구성, 체험 콘텐츠 발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학습 자원을 축제에 접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군은 주민 파트너즈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축제...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 매매 직거래시 양수인에게 본인 명의 이전 사실을 안내하는 알림 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소에 따르면 기존 자동차 직거래는 양도인이 양수인의 신분증과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등을 위임받아 단독으로 이전 등록을 처리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양수인은 이전 등록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 등록이 지연될 경우 세금·과태료 분쟁이나 무보험 운행 등 범죄 악용 에도 노출될 수 있었다. 이에 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양도인의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6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와 ‘2026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 남녀부 동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복싱협회와 청양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우석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1위와 여자부 종합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창단 5년 만에 전국 대학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윤범수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신시호 학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충북 증평군 향토기업인 윤준에스티는 여름방학 급식비 후원금 400만원을 즈영군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여름방학 동안 돌봄서비스를 하는 행복돌봄나눔터에 전달한다.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 200만원, 겨울방학에도 4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김태수 대표는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건강한 식사를 하며 밝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고 말했다. 한편 윤준에스티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흙막이 공사 지보재를 개발·생산·
충북 음성군청 자전거팀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 양양에서 열린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하반기 대회 전망을 밝혔다. 음성군청 자전거팀은 이번 대회에서 김보미 선수가 옴니엄 스크래치 종목 1위, 독주경기 종목 3위에 올라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보미 선수는 직전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상범 감독은 “하반기 첫 대회를 입상으로 시작해 선수
'발로란트'의 아시아 태평양 리그 최고의 팀을 가리는 '발로란트 퍼시픽 리그 스테이지 2'의 개막전에서 한국의 젠지가 일본의 제타 디비전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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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토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18일 오늘의 운세36년 풀어질만한 일이 좌절되는 수가 있으니 끝까지 노력을.48년 내부 갈등이 예상되니 깊이 살펴 동요 막아야 길.60년 욕심으로 무리하면 손해 보니 착실히 추진하면 목
제주교사노조는 17일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 대책의 실효성을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제주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이초등학교의 한 젊은 교사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교사들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 5월 도내 한 중학교 교사가 반복된 악성 민원과 과중한 업무 끝에 세상을 떠났고, 8개월 뒤에야 순직으로 인정됐다"며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한 무고성 아동학대 고소·협박 사건도 있었지만, 교사들은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한국논콩자조회가 정부의 콩나물용 콩 시장접근물량 1만톤 추가 증량 방침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며 농정의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했다.한국논콩자조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의 콩나물용 콩 TRQ 1만톤 추가 증량 발표는 논콩 생산자들에게 깊은 배신감과 우려를 안겨줬다”며 “정부의 식량 자급률 제고 정책을 믿고 벼 대신 콩을 심어온 생산자들에게 돌아온 것은 현장과의 소통 부재와 생산 기반을 위협하는 일방적인 수입 확대 정책뿐”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물가 안정을 이유로 한 수입 확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17일 SK하이닉스 주가와 관련해 "메모리는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이날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상의 하계포럼 중 인공지능 관련 대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달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최 회장은 "AI가 아직은 4살짜리 어린아이지만 성인이 되려면 메모리가 쓰일 수밖에 없다"며 "그 수요가 기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지난해 4월 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터널 붕괴 사고에 대한 14개월간의 자체 조사를 마무리하고, 설계·시공·건설사업관리 전 과정에 걸친 복합적인 부실이 사고 원인이라고 밝혔다.광명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16일 시청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안을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사위원회는 부실한 지반조사로 지반 강도를 실제보다 높게 평가해 설계하중을 과소 산정한 점과 2아치 터널 중앙기둥 설계 오류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또 설계 기준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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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삼화㈜는 ‘바이오기반 가소제 및 소포제를 포함하는 이액형 폴리우레아-우레탄 도막방수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의 특허를 취득하고 공시했다.이번 특허는 건축물 방수 도장에 널리 사용되는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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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이 운용 중인 충남 닥터헬기가 기존 소형 헬기에서 중형 헬기로 새롭게 전환되며 충남지역 중증 응급환자 이송 체계가 한 단계 강화된다. 병원은 16일 병원 대강당과 헬기장에서 ‘중형 닥터헬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닥터헬기의 본격적인 운항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조철기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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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는 수난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9일 오전 9시 울산 북구 대표 휴양지인 강동동 산하해변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변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난사고 없는 안전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한 안전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큰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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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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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61% : 폐지해야 23%
정치권을 둘러싼 사회 전반에서 최대 쟁점이 되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국민 여론은 유지 쪽으로 기운 것으로 나타났다.일부 반대 의견이 있지만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사실상 당론으로 밀어붙이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민주당 지지층과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들을 제외한 대부분 계층에서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즉 국민 다수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유지돼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가운데 당청 지지율은 약세를 보이고 대여 강경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은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코스피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