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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푸드클럽, 충북교육청에 갈비탕 밀키트 1300개 기탁

충북 청주 축산물 가공식품 전문업체 찬스푸드클럽은 9일 도교육청을 찾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갈비탕 밀키트 1300개를 기탁했다.

도교육청은 전달받은 밀키트를 10개 교육지원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30명에게 1인당 10개씩 전달할 예정이다.

정의찬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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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근 드러난 공군사관학교 가혹행위가 각 사관학교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혼인·음주·흡연을 금지하는 ‘3금 제도’를 비롯한 인권침해 관행이 각 사관학교에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어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요구된다.12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안보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6∼8월 진행한 ‘사관생도 인권상황 및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관생도들은 여전히 군사적 훈련과 전통을 빌미로 한 폭력과 통제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육·해·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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