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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인터내셔널,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 ‘그린리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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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하고 있는 ㈜해움인터내셔널이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에 위촉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매월 1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초록우산 후원자 모임으로, 위촉식과 멤버십 데이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미주 대표는 “기업의 존재 이유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정병원은 14일 울산 남구 무거동 희망관 4층 회의실에서 총무경리팀, 감염팀, 청결위원회, 미화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화부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업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새해 초 중국과 미국, 인도 등에서 수소·AI·로보틱스 등 사업 영역을 점검하는 등 ‘광폭 경영활동’을 펼쳤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과 연계해 지난 5일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 행사에 참석해 중국 경제인들과 수소, 배터리 분야 등에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기업과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급변하는 현지 시장을 직접 살폈다. 정 회장은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의 쩡위친 회장과 전기차
울산과학대학교는 조기익 대외협력실장이 홍보발전 유공 분야에서 2025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실장은 2012년부터 약 15년간 대학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문대학 홍보 역량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학생과 수험생 맞춤형 홍보를 위해 2017년 학생 홍보대사 업무를 이관받아 활동 인원과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2년부터 전문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교육부 정책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다예기자
‘들어오지 않는 내국인, 빈자리를 메우려는 외국인과 이를 막아서는 노조.’ 역대급 호황을 맞은 울산 조선소 현장의 현주소다. 밀려오는 수주량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할 현장이지만, 정작 속사정은 인력 수급을 둘러싼 거대한 ‘동상이몽’에 갇혀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역 조선업계는 “외국인이라도 없으면 문을 닫아야 한다”며 외국인 인력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노동계는 이를 “저임금 구조를 고착화해 내국인의 씨를 말리는 독”이라며 반대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호황의 그늘 아래서 K-조선은 지금 생존과 미래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경남 양산시 양산부산대병원 신경외과 손동욱 교수팀의 연구 논문이 국제적 권위의 SCI 저널인 대한신경외과학회지 2026년 1월호 에디토리얼에서 ‘2023-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6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A Single-Center Experience of Robotic-Assisted Spine Surgery in Korea’로, 국산 척추 수술 로봇 ‘큐비스-스파인(CU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는 14일 울산시교육청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된 장학금은 지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가정 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는 기부사업의 하나로 2020년부터 해마다 장학금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조현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은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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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7일, 포항시바둑협회 강당에서 ‘제22회 경북일보사장배 경상북도 학생 바둑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는 경북교육청 산하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해 바둑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경상북도 학생들이 서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충북 청주유도회관이 전국 유도 선수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충북유도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청주유도회관에는 전국 22개팀, 400여명의 초·중·고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오는 24일까지 이 곳에서 기술 연마뿐만 아닌 실전 중심의 강도 높은 훈련을 할 예정이다.2004년 개관한 청주유도회관은 대규모 전용 훈련장과 기숙사, 편의시설을 한곳에 갖춘 전지훈련 명소다. 훈련과 휴식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체육공원과 자연지형을 활용한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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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가 고교 단계부터 직무 중심 교육을 연계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영진전문대학교는 이날 대구 북구 복현캠퍼스에서 경남미용고등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직업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뷰티·동물보건·반려동물 분야 진로체험과 실습 교육을 정례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진학 연계를 넘어, 고교 재학 단계부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직접 경험하도록 교육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진전문대는 대학이 보유한 실습 인프라와 전공 교육 노하우를 개방하고,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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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12일 앞당겨 조기 시행됨에 따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과 함께 봄철 산불대응 체계에 본격 돌입했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예방 및 산불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개조, 133명을 운영하고, 담수량과 기동성이 향상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12대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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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의 문서 전처리 체계 구축 및 추가 AI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동발전 내 생성형 AI 활용 범위를 전사적으로 확대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업무용 서비스 개발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 밀착된 AI 기능을 개발함으로써 단순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이 보유한 방대한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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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하기로 한 10개의 핵심과제에 대한 계획을 정책고객들에게 직접 보고한 후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김만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0일 서울공관에서 연극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초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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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미래도시건설 안전특별위원회가 내달 초 개통을 앞둔 '수영강 휴먼브리지' 건설 현장을 찾아 시설 조성 현황과 안전 체계를 점검했다.위원회는 지난 20일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잇는 수영강 휴먼브리지 현장을 방문해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등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승연 위원장을 비롯해 김형철·송현준·성현달·양준모 의원 등 위원 5명이 참석했다.수영강 휴먼브리지는 총연장 254m, 폭 4~20m 규모의 보행 전용 교량이다. 위원회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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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0일 국무회의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 검토' 방안을 이
“저희 가족은 24시간 창문을 열어놓고 지내는데, 먼지가 많이 들어와 문 열어놓기도 힘들었어요. 날림먼지 때문에 샷시는 온통 흙먼지로 뒤덮이곤 했어요. 또 이곳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회오리가 생길 정도로 강한 바람이 곳곳에 불어닥쳐요. 어떤 주민께서는 연기가 하얗게 나는 것처럼 보였다는 말씀도 하셨고요. 아파트 벽면도 도색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처럼 흙먼지가 수시로 날리면 벽면노화도 빨리 진행돼 아파트 전체적으로도 피해가 우려됩니다.” 포항 이인지구에 사는 주민 A씨는 최근에도 “공사가 중단됐어도, 공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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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 ‘TBX 멤버십’ 론칭 이후 국내 트럭·버스용 고객들로부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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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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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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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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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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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 ▲미래전략기술정책관 오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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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천 관광 전략 전환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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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트렌드는 방문지보다 무엇을 경험했는지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AI 기반 맞춤형 여행, K-라이프 체험, 지속가능한 지역 여행, 세대·개인의 가치 중시 등으로 요약된다. 그런데도 인천은 아직도 음식 소비 중심의 관광 전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생산·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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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틀간 많은 눈 예보...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일정 변경
제주 지역에 21일과 22일 이틀간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제주에서 개최되고 있는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일정도 변동이 생겼다.20일 제주SK 구단 등에 따르면, 제주 지역 폭설 예보에 따라 21일 제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스토브리그 경기들은 조천운동장에서 개최된다.다만, 폭설 상황에 따라 지난해처럼 경기가 전면 취소될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2일 제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부 레전드 클래스는 실내 특강으로 변경됐다.이날 오후 1시부터 윤영글 코치가 여자부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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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집]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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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원시에서 시민 생활에 직접 체감되는 변화가 시작됐다.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본격 시행되면서다. 수원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7개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돼 시정 변화가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 출생아와 청소년, 청년, 장애인,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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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정책 발표로 끝나면 안 돼...국민들이 삶의 질 개선 체감해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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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이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국민들이 그것을 체감해야 성과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정책을 발표하는 데서 끝날 게 아니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며 “정책이 삶의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