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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열대 작물 재배 교육 과정 운영

충북 청주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농업인대학 아열대작물 재배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25명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에 진행한다.

재배 기술부터 품목 선택, 시장 전망까지 실제 영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새로운 작목에 도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의 만족도와 현장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내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는 2024년 15개 농가에서 올해 21개 농가로 늘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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