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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청주상공회의소 ‘지역 인재 양성·취업 활성화’ 협약

청주 서원대학교는 11일 청주상공회의소와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맞춤형 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 지역 일자리 발굴 관련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서원대와 상공회의소는 재학생·졸업생 취업 연계, 미취업 청년 참여자 발굴과 모집,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에 협력한다.

손석민 서원대 총장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연계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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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직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자들의 노무관리 역량을 높여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사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행정적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채용 시 점검사항 △근로시간, 휴일·휴가, 임금, 모성보호 △근로계약 종료시 점검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사는 시청 내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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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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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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