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구미시새마을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지역 나눔 활동 본격화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구미시새마을회관 강당에서 ‘2026년 구미시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부회장 등 74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올 한 해 나눔과 봉사의 방향을 확정했다.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해 온 우수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부녀회원들의 헌신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례는 ‘고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으로, 유족과 정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오전 6시 30분쯤 시작된 발인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를 비롯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추미애 의원 등 여야 인사들이 함께했다. 김 총리는 우 의장의 추도사 도중 손수건으로 얼굴을 훔치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운구 차량은 고인의 영정사진과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싣고 서울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자, 대응을 위해 긴급 방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이틀 연속 협의했지만 뚜렷한 결론 없이 귀국한다.김 장관은 30일 오전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2시간 넘게 면담한 뒤 “입장 차를 좁히려는 논의는 있었고 이해도는 깊어졌지만,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전날에도 약 한 시간 반 동안 회동했으나 관세 철회 등 구체적 성과는 없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
경북 포항구항을 가로질러 남구와 북구를 직선으로 잇는 해안도로 중 유일한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해오름대교 임시 개통식이 31일 송도 방향에서 열렸다.해오름대교는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 사이 해안도로의 단절구간을 잇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착공했다. 다리 위에 세워진 기둥에서 다리 상판까지 사선으로 케이블을 연결해 상판을 직접 지탱하는 사장교 형태로 지어진 해오름대교의 명칭은 지난해 7월 시민 88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총 374표를 얻어 정해졌다.접속 구간 100m와 교량 295m를 포함해 총 길이 395m, 왕복 4차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가 외부로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유출 회원정보는 450만건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등의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이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은 수집되지 않아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이 현재 정확한 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서울시
30일 오전 7시5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약 500t이 불에 탔다.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4대와 장비 25대, 진화 인력 48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다.야적장에 적재된 폐기물 500t이 불타고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포항시는 매립장 인근 주민들에게 '차량 운행과 안전에 주의하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교체 문제를 논의했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인적 정비는 일단 보류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교체를 권고한 30여 명 규모의 당협위원장에 대해서도 즉각 교체 대신 경고 조치에 그쳤고, 실제 교체 여부는 지방선거 이후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해 말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감사는 전국 253~254개 지역구 가운데 200여 개 당협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당협 운영과 당원 관리, 지역 여론,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비 경쟁력
제주특별자치도가 조성한 상장기업 육성 펀드 2호가 도내 자율주행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에 20억 원을 투자한다고 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국내외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자체 자율주행 플랫폼과 축적된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공개를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제주도는 이번 투자로 도가 중점 육성하는 미래 모빌리티·첨단 기술 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1시간전
강남구의회는 4일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강남구상공회 이사회 및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행사는 제1부 이사회, 제2부 신년인사회, 제3부 만찬 순서로 진행됐으며 강남구상공회 임원 및 제32기 CEO아카데미 수료생이 참석했다.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김광심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손민기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새해에도 강남구상공회와 긴밀한 소통과 동반자적 협력을 이어나가길 기
1시간전
비즈니스 정글의 냉혹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30년 가까이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경영인.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외된 이웃의 삶을 기록하고,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에 마음 아파하는 ‘인문주의자’의 심장이 뛰고 있다. 지엘컴 CEO, 동시에 사단법인 ‘인문의향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조중규 이사장을 만났다. ■ 마음의 꽃을 피우는 시간, 인문의향기 ‘자운영’ 조중규 이사장이 이끄는 ‘인문의향기’는 단순한 자선단체를 넘어선다. 단체명부터 김홍신 작가, 모강인 전 해양경찰청장 등과 치열한 논쟁 끝에 탄생했다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제주SK는 지난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과정을 믿는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디테일을 더했다. 또, 일본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전술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권창훈,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녹
1시간전
대성에너지가 5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에서 도시가스 공사 협력업체 11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협력업체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시공 품질 향상 및 부실 공사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운영 기준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 특강으로 ▲시공품질 관리 ▲부실공사 방지 ▲품질관리 핵심 포인트와 실제 사례 ▲현장 예방 중심 관리 방안 등 심도 깊은 강
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을 강화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5일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등 2개 라인업으로 구성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션 레이더’ 센서를 적용해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 부재 여부를 인식하고 이에 맞춰 바람을 조절하는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이다. 모션 레이더는 사용자의 생활
1시간전
청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월 4일 청도교육지원청 학생미래교육관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특수교육대상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입학 적응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특수교육대상유아가 초등학교 입학 전 겪을 수 있는 환경 변화와 적응의 어려움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 상담 및 이음교육 기초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교생활 준비를 위한 구
1시간전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은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마이리얼트립은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항공권 가격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탐색할 수 있는 ‘럭키글라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GS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고안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경기도 가평군의 잣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9일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가평군청과 이화리 일원에서 개최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희망둥지협동조합, 주거환경 개선 맞손
충북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희망둥지협동조합이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지난 4일 설성어울림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도시지역 쇠퇴 극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제고, 도시재생 사업 구역 내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 추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인력을 고용하는 방식으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충북 음성군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강좌는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외국어·음악·미술·공예·인문교양·요리·재테크·자격증·디지털·건강 등 9개 분야에서 총 81개 강좌가 개설된다. 금빛 평생학습관 41개, 설성 평생학습관 40개 과정이다. 특히 이번 상반기 강좌에는 ‘파크골프의 일반이론’, ‘셔플댄스’, ‘K-FOOD’ 등 건강과 여가,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 18개가 신설됐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케이뱅크 코스피 입성 코앞...최우형 은행장 "상장가 낮추고, 주주친화력 강화"
케이뱅크가 카카오뱅크에 이어 두 번째로 코스피시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5일 케이뱅크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향교,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 사례 전국 공유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