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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 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지난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안양시의회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채진기 의원, 김정중 의원, 강익수 의원, 정완기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이다. 이 가운데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안양시의회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전 중구청장인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제3연륙교의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12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제출했다.영종도 제3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가 올 1월 5일 개통이 되면서 영종도 주민들의 주거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청라하늘대교가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 지정이 되면서 오토바이가 통행하면서 조용했던 영종도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번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홍인성 예비후보는“제3연륙교가 일반도
수원특례시는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수원시 고독·고립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기존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대응까지 확대했다. 고립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발맞춘 것이다. 고독사 위험자뿐 아
의정부시는 3월 9일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장애인 이용자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센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시는 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장애인 권익옹호, 자립생활 지원, 동료상담 등 주요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용 장애인과 소통하며 센터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10일 경일고등학교 송호기념관에서 열린 여자배구부 창단식에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운영 경일고등학교 교장,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도의원, 시의원,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체육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특히, 안산 출신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깜짝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안산시는 창단식에서 훈련에 필요한 체육용품
글로벌 최대 Web3 보안 기업 CertiK 이 ‘Skynet 암호화폐 ATM 사기 보고서’ 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해당 유형의 사기로 인한 피해액은 3.3억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금융 범죄 유형 중 하나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전 세계 암호화폐 ATM 기기 수가 지속적으로
“2주택 또는 3주택 양도세가 작동하면, 이 상황에서는 도저히 팔 수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 버티기에 돌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정부로서는 매물 출현을 기대할 수 없다. 이에 정부는 필연적으로 보유세, 그중에서도 종부세를 손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p.21정부가 5월 9일 다주택자 중과 유예를 종료하고, 양도소득세 혜택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과 보유세 인상 등의 대대적인 세제개편을 검토하고 있다.다주택자를 중심으로 언제 어떻게 처분할 것인지. 실수요자들은 언제 구입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에 빠졌다.부동산 세금, 이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수사의 적시성을 높이기 위해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집무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16일부터 규정 변경 예고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안은 증권선물위원회의 검찰 고발이나 통보 없이도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독립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수 있는 범위를 금융위·금감원 조사부서의 모든 사건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는 거래소 통보 사건과 공동조사 사건을 제외한 조사 사건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증선위 고발 후 검찰에 이첩해야만 특사경 수사가 개시될
구미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 사업추진 실태’ 점검에서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상위권 성과를 거두며 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서울과 인천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사업 조기 발주 여부 △예산 신속 집행 현황 등으로 현장 점검과 서류 심사를 병행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미시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자연재해
세간의 우려처럼 벌써 케이뱅크의 '오버행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코스피에 입성한 첫날부터 주요 주주들의 매도 물량이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상장 흥행과 달리 주가가 공모가 아래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 2대 주주인 우리은행은 상장 당일 보호예수가 걸려 있지 않은 지분 1.86%를 장내에서 매도해 약 659억원을 확보했다. 우리은행의 지분율은 10%대 초반으로 내려왔다. FI인 베인캐피탈 등 일부 투자자도 구주 매출 및 장내 매도를 통해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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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경찰이 지난 2022년 7월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를 시행하고 있지만, 제주에서는 우회전 교통사고가 여전히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 이후 우회전 교통사고건수와 인명피해는 오히려 늘어났다.이에 경찰은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집중단속을 벌이는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1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 전인 2022년 우회전 교통사고는 306건 발생해 417명이 부상을 입었다.시행 이후인 2023년과 2024년에는 사고건수, 인명피해가 모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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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16회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문 박람회다. 국내외 물류 기업이 공급망관리, 물류자동화 및 로봇, 설비 및 솔루션, 운송 차량 등 다양한 물류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전시한다.딥파인은 AI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을 개선하고 있다. 물류 산업의 경우 딥러닝 기반의 비전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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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들이 온다. 단 하루의 무대, 1조 2천억의 기적"… BTS 광화문 컴백이 증명한 'BTS 노믹스'의 힘21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용광로로 변한다. 민심을 둘로 쪼개는 시끄럽고 머리아픈 정치집회가 아니다. 봄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고 서울 도심을 통째로 들썩일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이다. 타이틀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다. 3년 9개월간의 군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펼쳐진다. 이동통신 3사가 최대 26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비상 통신망을 가동했고,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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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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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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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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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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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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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간 거리 완화, 왜 역세권 정비사업만 특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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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앞선 칼럼에서는 인천시 건축조례 개정 논의와 관련해, 공동주택 동간 거리 기준 완화 문제를 도시의 기본 건축 기준을 사업성 논리에 따라 흔들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아야 할 것이, 특정 사업에만 별도의 완화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 하는 점이다. 동간 거리 완화, 이미 가능한 제도가 있다지난 심의 과정에서 이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인교 의원은 특별건축구역 사례를 언급하며 창의적 디자인 등을 적용하는 경우 동간거리 완화가 가능하다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이는 동간거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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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경주마 '승용전환율' 통계 조작 의혹...공익감사청구 추진
제주 동물권 단체 제주비건은 한국마사회가 말 복지 정책의 핵심 성과로 홍보해 온 ‘승용마 전환율’ 지표가 실제 퇴역 경주마의 승용 전환을 반영하지 않는 허구적 통계일 가능성이 있다며 감사원 공익감사청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제주비건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정책 성과로 제시하는 ‘승용전환율’은 실제 승용마 전환 여부와 관계없이 퇴역 신고서에 기재된 용도를 단순 집계해 산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 퇴역 경주마의 ‘제2의 삶’을 강조하며 경주마를 승용마로 전환하는 ‘승용전환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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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4~5월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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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동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동철 신임 대표는 B2C와 B2B 산업 모두에서 괄목할 성과를 남긴 경영 전문가다. 필립스전자에서 마케팅을 거쳐 오비맥주에서 영업·생산·물류를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특히 오비맥주 재임 당시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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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제주들불축제, 온전한 생태축제로 방향 전환해야"
제주녹색당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2026 제주들불축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제주시는 불에 집착하며 대형 불을 연출하려는 허망한 집착을 중단하고 과감히 새별오름 그대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생태축제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새별오름은 그 자체로 멋진 경관을 가진 제주의 고유한 공간이다. 제주시는 불에 집착하며 대형 불을 연출하려는 허망한 집착을 중단하고 과감히 새별오름 그대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생태축제로 방향을 전환하여야 한다. 방산기업인 한화에 도민들의 혈세를 지불하면서 새별오름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도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