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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큰나래 삼거리서 시내버스·승용차 충톨…버스 승객 2명 등 5명 부상

전북 김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5명이 다쳤다.



지난 4일 오후 1시41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 큰나래 삼거리에서 K7 승용차와 25인승 시내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를 제외한 승객 2명과 승용차 탑승자 3명 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는 인근 통신주와 표지판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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