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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동계·장애인단체 이장우 후보 지지선언

대전지역 노동계, 장애인단체, 상인회 등이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전·현직 노동계 대표자 및 노동 관련 업무 종사자 모임 ‘바위처럼’은 8일 “이 후보는 역대 어느 지방정부보다 노동계 인사를 중용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왔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 리더십이 지지의 핵심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척수장야인협회 자조모임위원회와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 대전나눔정보복지센터 등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가족들도 지지를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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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대단지 아파트는 칠흙같은 어둠의 시간이었다. 지난 1일 밤 발생된 지하 전기실 화재로 1429세대에 전기와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입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고,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0명이 승강기에 갇혀 공포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3일 세종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는 1일 오후 8시 2분경 조치원읍 도원로 소재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발생했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8대를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9시 38분경 화재는 완전히 진화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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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단지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돼 1429세대의 모든 전기 공급이 멈춰서면서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런 가운데, 4일 오후 4시 3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4시 35분경 화재 신고를 받은 당국은 오후 5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차 34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중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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