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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양돈워크숍' 오는 24일 대전서

3시간전
한국양돈연구회는 오는 6월24일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제28회 신기술양돈워크숍을 개최한다.

‘유전 · 영양 · 데이터의 융합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데이터로 찾는 농장 문제와 해법 ▲고능력 모돈의 자돈, 비육돈 영양 전략 ▲자궁염, 방광염...
여름철 기습적인 폭염으로 생산성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남 김해축협이 관내 축산농가의 사육환경 개선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사 지붕 차광제 도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축사 지붕에 열차단 차광제를 도포해 축사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고
Q. 수정 후 계획교배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니 근교계수가 2~3%로 추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만 후 이 송아지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A. 김덕임 박사=근친계수는 말 그대로 혈연관계가 가깝지 않도록 자축을 생산하기 위한 전
오세진 축단협 회장 연임…축산정책 연속성 강화 오세진 회장 “축산업 공익 가치 제고”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새 수장을 선출하며 차기 운영 체제에 돌입했다. 축단협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제1축산회관에서 대표자회의를 열고 제14대 회장으로 오세진 대한양계협회장을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단체 26곳의 대표자와 위임인이 참석해 전
한국히프라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장 건강을 주제로 ‘2026 히프라유니버시티’를 개최한다. ‘히프라유니버시티’는 양돈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한국히프라의 대표 행사다. 장 건강은 최근 수년사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부산시 기장군은 기장양봉작목반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지난 5월 31일 장안사 일원에서 ‘제13회 기장 봉한꿀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 산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장의 풍부한 밀원에서 채취된 천연꿀인 ‘기장 봉한꿀’의 우수함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벌꿀과 꿀떡
6.3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깊이 도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을 챙기겠다"고 약속했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민주당은 "제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제주도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주도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인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 진실되게 일할 사람, 제주도민을 겸손하게 섬길 유능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제주도
윤 봉 중 본지 회장 산지축산·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가능 해법 모색 각자도생 골몰하는 축산단체 공동 대응체계 절실 지방소멸 대응 차원 축산소득세, 지방세화 검토를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인해 축산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른바 조례를 앞세운 전국 지자체들의 경쟁적인 조치는 이대로 둘 경우 이 땅에서 축산이 영원히 퇴출되는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년대비 26%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과 경남의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전국에서 입주물량 감소 규모가 가장 컸고 경남은 두 번째로 많은 감소폭을 기록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7만5,370세대로, 2025년 23만8,077세대 대비 6만2,707세대, 26.3% 감소할 전망이다. 지역별 감소 규모를 보면 서울이 1만3,490세대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서울은 2025년 3만2,370세대에서 2026
김재욱 기자 = 대구 군위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진열 후보가 당선을 확정하며 민선9기 군정의 닻을 올렸다.군민들의 선택을...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윈도우 PC 시장의 경쟁 구도는 그동안 꽤 오래 유지되어 왔습니다. CPU는 인텔과 AMD가 맡고, GPU는 엔비디아가 맡는 식이었죠. 애플이 M 시리즈 칩으로 맥북을 Arm 기반으로 전환한 뒤에도, 윈도우 PC에서는 여전히 인텔과 AMD의 x86 CPU가 중심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주 엔비디아 직접 완제품 PC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CPU 분야에서도 x86 진영인 인텔·AMD와 직접 경쟁하게 됐
베트남에 진출한 삼성전자 협력사 중소·중견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공동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삼성전자가 협력사를 발굴·추천하는 방식으로,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체결하기 어려웠던 전력구매계약 장벽을 낮췄다.4일 수은에 따르면 수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협력사 파트론은 공급망 ESG 역량 제고를 위한 3자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트남 진출 삼성전자 중소중견 협력사 11곳이 재생에너지 PPA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컨설팅 비용은
한 신문이 6.2일 「연소득 미적용 신용대출 대상 늘어난다」 제하의 기사에서, “2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전날 연소득 이내 취급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중·저신용자 전용 생활안정자금 대출 대상에 다주택자도 포함하는 방침을 각 금융사에 전달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중·저신용자 생활안정자금 대출의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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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의회 ▲ 유성헌 ▲ 한승희 ▲ 구본호 ▲ 김유자 ▲ 황성주 ▲ 최중찬 ◇ 옹진군의회 ▲ 김영진 ▲ 이종선 ▲ 김재홍 ▲ 박주광 ▲ 이의명 ▲ 홍남곤 ◇ 제물포구의회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 앞 밤샘 대치가 4일 오전 출근길까지 이어지며 주민 불편이 빚어지고 있다. 현재 반출되지 못한 투표함에는 2000여 명의 투표분이 담긴 것으로 선관위는 보고 있다.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또한 투표함 이송을 강행하진 않겠다는 입장이라 대치 국면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제7동 제2투표소 앞에는 오전 8시 기준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 등 약 200명이 모여 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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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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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집중안전점검 기간 현장점검 실시...공공·민간 4개소 대상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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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인명피해 제로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대책 점검
대구 서구는 지난 28일,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 부서가 참여한‘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 서구는 올해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화’로 설정하고, 산사태·하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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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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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전투표소' 준비상황 최종 점검...921개 주소지 관할 투표소
김용광 기자 = 경남도는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차질 없이 행사되도록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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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성원에 감사...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을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4일 입장문을 통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시민 여러분께서 바라셨던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며 "저를 믿고 함께 걸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만큼은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서귀포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시민들을 만났다"며 "가는곳마다 들려주신 소중한 말씀들은 제게 큰 가르침이었다"고 말했다.고 후보는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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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입지가 사라지고 있다
윤 봉 중 본지 회장 산지축산·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가능 해법 모색 각자도생 골몰하는 축산단체 공동 대응체계 절실 지방소멸 대응 차원 축산소득세, 지방세화 검토를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인해 축산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른바 조례를 앞세운 전국 지자체들의 경쟁적인 조치는 이대로 둘 경우 이 땅에서 축산이 영원히 퇴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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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도민 성원에 감사...서민의 삶 지키는 정치 멈추지 않을 것"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에서 지역구 1석을 확보하는데 그친 진보당이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진보당은 4일 입장문을 통해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진보당은 '진심의 정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진보당은 "성원에 힘입어 아라동을 양영수 도의원이 재선에 성공하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그러나 송경남, 부람준, 김형미, 정근효 후보는 당선으로 보답하지 못했다"고 했다.이어 "또한 아쉽게도 노동자·농민 비례대표 고민정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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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98명 모집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98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이며 분야별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8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31명, 청년 공공일자리 17명이다.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 등 도민이며, 청년 공공일자리는 19세부터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다만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를 초과하거나 보유 재산이 4억 원을 넘는 경우 참여가 제한된다.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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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서식 담비, 로드킬 등 멸종위기 처해
6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가 선정됐다.담비는 제주도 등 섬 지역을 제외한 전국 산림 지역에 고르게 서식, 분포하고 있다.하지만 산림훼손과 개발로 서식지가 감소하고 있으며, 활동 범위가 넓어 긴 거리를 이동하다가 로드킬을 당하는 등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뽑은 담비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에 지정된 식육목 족제비과다. 담비는 몸통은 가늘고 길며 약 60cm 내외로 꼬리 길이는 40~45cm로 몸길이의 2/3에 이를 정도로 길다.체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