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전도시공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대전도시공사가 2026년 경영전략을 선포했다.

시민 중심 경영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식화한 것이다.

공사는 정책환경 변화와 도시 여건에 대응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고, 공사의 미래 비전과 실행 의지를 구성원과 공유했다.

또 시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 대전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2026년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새 정부 국정과제와 대내외 환경 분석 결과를 반영해 기존 전략을 점검함으로써 변화된 정책 방향과 도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전략을 수정...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5일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잡곡 80봉지를 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심리지원 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이재민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재난 전 과정에 걸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유일 2025년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보건소가 추진해 온 정책적·실무적 활동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군은 최근 증가하는 기후재난과 각종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재난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도 농업 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8개 사업 89개소 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사업분야는 △농업기술 △농업교육 △과수육성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충주시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사업 예정지가 충주시 소재여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담당 부서별 담당자 이메일
충북체육회는 5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위해 강화 훈련중인 충북빙상선수단을 격려했다.이번 격려는 오는 12~18일 사전경기로 열리는 빙상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해운 사무처장은 “선수단 각자가 충북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빙상 종목은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으로 열리며 스피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태릉국제스케
충북 충주경찰서는 7일 2025년 하반기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된 대봉자율방범대에 인증패 수여식을 진행했다.베스트 자율방범대는 범죄예방+범인검거+공동체 치안활성화+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전국 자율방범대 4552개 중 10개 단체를 선정한다.이날 수여식에는 윤원섭 서장을 비롯해 중앙지구대장과 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대봉자율방범대원 등이 참석해 공동체 치안활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온 자율방범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의 의미를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 이선규기자
충북대학교병원은 5일 직지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이번 시무식은 의료 환경의 불확실성과 진료 공백 등으로 쉽지 않았던 지난 한 해를 넘어, 2026년을 의료 현장 정상화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병원의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의료 현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병원 정상화에 힘쓰겠다”며 “도민이 믿고 찾는 병원으로 신뢰를 회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이 또다시 북으로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연합뉴스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북한이 강제추락시켰다며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안 장관은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나"라며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어 "남북이 합동 조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국방부도 "
10일 오전 1시12분쯤 광주시 중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불은 건물 내부 30㎡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24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1194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소방관
제주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존동 7개실 중 1개실이 불에 타고, 2개실이 그을림 피해가 발생했다.또, 새끼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도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심각한 신경발달 장애를 표적 질병 특이적으로 치료하는 전략이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했다. 그린 테라퓨틱스(GRIN Therapeuti
CES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거 등장하며 생성형 AI 기술이 로봇 산업을 본격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9일 경제매체 CNBC가 전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비전 언어 모델 'Gr00t'을 발표하며 로봇이 센서 입력을 활용해 신체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AI 기반 로봇이 산업 전반을 혁신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를 'AI 로봇의 챗GPT 순간'이라고 평가하고 있다.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MD와 퀄컴도 로봇 관련 신기술을 CES에서 발표하며
1시간전
가야 고분 도굴품 곡옥을 사들인 오구라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수집한 유물들 가운데 도굴품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상당하다. 그 예로 가야 고분에서 도굴된 곡옥을 들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문성준 기자 = 광주시는 7일 행정통합 추진 동력 확보와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미래도시 조성, 시민 안전 강화에 초점을 ...
'제2의 샤갈'로 불린 프랑스 화가 쥘레 게시가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있는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전관
토요일인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일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권, 경남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에 도착했으며 향후 3박 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하며 첫 공식 일정을 중국에 있는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재외국민에 대한 지원 및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다음 날인 5일부터 정상외교 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즉 이 대통령은 이 떄 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올해 들어 최초 국빈 및 정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한 "한국, 작년 9월·이달 4일에 또 무인기 도발··· 대가 치르게 될 것"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이달 4일에 한국 무인기가 인천시 강화군 일대 상공에서 북한 영공을 침입했다며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에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해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대변인은 지난 4일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했고,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해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켰다고 말했다.대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규백,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이 또다시 북으로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연합뉴스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북한이 강제추락시켰다며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안 장관은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나"라며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어 "남북이 합동 조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국방부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에 수 억원 상당의 문화재 팔아 넘긴 가야 무덤 도굴꾼들
1시간전
가야 고분 도굴품 곡옥을 사들인 오구라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수집한 유물들 가운데 도굴품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상당하다. 그 예로 가야 고분에서 도굴된 곡옥을 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들과 말다툼 벌이다 살해···60대 대학교수 징역 7년 구형
1시간전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청은 지난 9일 고양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2070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한다
대한민국의 재정 시스템이 근본적인 전환점 앞에 서 있다. 2070년경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구조에 진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