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스타트업 클릭스 테크놀로지가 CES 2024를 앞두고 물리 키보드 스마트폰과 새로운 슬라이드 키보드를 발표했다고 2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알렸다.먼저, 클릭스는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의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499달러에 출시되는 이 제품은 물리 키보드를 탑재해 블랙베리를 연상시키며, 보조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SNS나 게임 앱은 지원하지 않지만, 나이아가라 런처와 협업해 G메일, 텔레그램, 왓츠앱, 슬랙 등 메시징 앱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특히, 측면에는 '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태정, 여론조사서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군 ‘선두’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쾅쾅쾅' 베네수엘라 수도서 잇단 폭발음, 항공기 저공비행 포착
2시간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3일 여러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AP, AFP,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 폭발음과 함께 저공 비행하는 항공기 소리가 들렸다. 또, 도시 곳곳에서 주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모습이 목격됐다. 로이터 역시 “카라카스에서 항공기 소리와 큰 굉음, 연기 기둥이 포착됐다”고 복수의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군사 기지 인근에 위치한 카라카스 남부 지역에선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다만 이번 일이 단순 사고인지 외부 소행인지 자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7공화국 노둣돌 놓겠다" 조국혁신당 광주·전남 시도당 새해 합동 참배
2시간전
조국혁신당 광주광역시당과 전라남도당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3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를 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광주와 전남 ...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美CBS 기자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
2시간전
美CBS 기자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 ”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미 공격에 모든 병력 동원"/이민주 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확정 분양가 갖춘 '이천 중리지구 금성백조 예미지' 내 집 마련 기회
2시간전
환율 부담과 경기 침체 그리고 계속되는 건설 원가 상승이라는 삼중고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들은 치솟는 분양가와 착공 지연 리스크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불안정한 시장 환경 속에서 내 집 마련 전략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집값 상승과 같은 시세 차익이 얼마인지를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확정된 분양가와 명확한 조건을 바탕으로 당장의 안정적인 자금 수준으로 주거 계획을 세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시장에서 주목받는 선택지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청군의회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 만들 것'
경남 산청군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구현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