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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엑스컴퍼니, 이상욱 대표 해임…정영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ICT 기기 유통 업체 디에이치엑스컴퍼니가 각자대표이사 이상욱을 해임하고 정영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상욱·정영진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정영진이 단독대표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각자대표이사 이상욱의 해임으로 명시됐다.

정영진은 변경 전부터 대표직을 유지했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3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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