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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면 최경선 전 명예면장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충남 당진시 면천면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모금사업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면천면에서 영성마트 철물점을 운영하는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해마다 기부를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처음 기부를 할 때, 생일잔치 대신 그 돈으로 기부하기로 마음먹고 기부를 실천하게 됐는데, 어느덧 15년이 흘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자건...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은 28일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춘노인대학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노인대학 수강생 250명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단체는 오는 30일에도 오창읍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청록복지대학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종정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 속에서 작은 나눔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서귀포시는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까지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추가로 설치하는 지역은 △안덕면 사계리 △중앙동 △동홍동 △대천동 △예래동이다.분리배출 안내부스 구조는 가로 1m, 세로 1.4m, 높이 2.2m 규모로 아연도금강판 및 하이샷시 복합재질로 제작됐다. 내부에 냉방기가 설치돼 있고 안팎을 볼 수 있는 4면 창문이 설치된 구조다.분리배출 안내부스의 장점으로는 혹서·혹한·우천 등 악천후 시 클린하우스 근로환경 개선은 물론 현장 근무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
이제 길거리에서 맥세이프 삼각대를 들고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1인 미디어가 일상이 된 오늘날, 방송 장비들 역시 비약적인 진화를 거듭했다. 특히 출연자의 음성을 깔끔하게 담아내는 ‘핀 마이크’가 그렇다.브리츠의 BZ-DualM2는 급변하는 영상 제작 트렌드에 발맞춰 야외 방송은 물론, 온라인 강의, 인터뷰 취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적인 녹음 환경을 제공한다.제원제품명: 브리츠 BZ-DualM2오디오 샘플링: 48kHz/24bit마이크 감도: 38d
36분전
인천in 74차 터덜터덜 걷기가 강원도 평창군 선자령에서 열립니다. 숲길을 걷다가 등산로를 따라 선자령에 오르는 길입니다. 야생화 군락지와 대관령 목장, 풍력발전기가 만들어 내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압권은 선자령 정상 아래 '바람의 언덕' 아래 펼쳐진 너른 초원, 첩첩이 둘러쌓인 능선, 하얗게 줄선 풍력발전기를 바라보며 '산멍'하는 것입니다.등산로는 대체로 완만한 편이지만 산길을 지나 1시간 30분 가량 오름길이 이어집니다. 선자령 바람의 언덕에서 휴식을 취하고 동해쪽 내림길을 따라 하산합니다.
‘공사’ 81건 2조369억·‘용역’ 91건 5천486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집행 5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공공공사 및 용역 등 2조8,505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5월 한 달 동안 총 217건 2조8,505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84건, 2조1,569억원, 이월 공고는 33건, 6,936억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삼성전자가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사장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 또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위촉했다. 이원진 사장은 '콘텐츠·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가'로 삼성전자 TV와 모바일 서비스 사업의 핵심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관세청은 1일, 4월 1일~3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85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8.0% 증가, 수입은 621억 달러로 16.7%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은 4월 기준 역대최대, 무역수지 및 반도체 수출액도 4월 기준 역대최대였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된 동 이벤트에 약 1만5000명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일 단위 국내주식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하루 매수금액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며, 거래 규모에 따라 하루 최대 3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매수금액은 매일 새
김재욱 기자 =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 나선 권광택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안동 관광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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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는 오는 5월 21일과 28일 신생자돈 설사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5월 21일 1부 웨비나에서는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이 ‘자돈 설사의 원흉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을 알리게 된다. 5월 28일 2부 웨비나에서는 천두성 포스트바이오 대표가 ‘대장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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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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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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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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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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