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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지속가능보고서 대상 수상

부산항만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제 24회 글로벌 스탠다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성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항만공사의 ESG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매년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공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특히 국제적 수준에 부합하는 경영공시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노력은 공사의 지속가능경영 확산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부산항만공사는 그간 ▲ESG 전략 수...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파프리카의 첫 출하식과 함께 필리핀 수출을 기념하는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전홍표 위원장, 기획행정위원회 이천수‧김이근 의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강종순 소장, 가고파수출영농조합법인 김삼수 대표와 회원, 경북통상, ㈜코파 등 수출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산 파프리카 첫출하와 필리핀 수출 개시를 함께 축하했다.창원시의 파프리카 생산 규모는 32농가, 28ha로, 지난해 기준 2,428톤 약9,167천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
사천시는 “삼천포구항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24년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12월 시스템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 8.35억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주민 편의 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설물을 구축했다.삼천포구항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공영주차장 4개소의 주차 공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안내전광판 2곳을 설치하고 해안 보행로 1.71km 구간 내 8개소 22대의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21대의 데이터 수집 센서를 설치하여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부산교통공사가 올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시민과 함께 평가하기 위해 ‘2025년 혁신·적극행정·협업 우수사업 시민 투표’를 12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작년부터 시민과 함께 한 해 동안 ▲혁신 ▲적극행정 ▲협업 등 세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도시철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민 편익 증진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총 21개 사업이 후보로 올랐다.시민 투표는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15일간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기장군은 최근 ‘제2회 기장군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을 마치고, 기장군청사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어 수상작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기장의 숨어있는 참신한 관광지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관광지의 매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6월부터 7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지난 8월 내부심사 및 심사위원 서면 심사와, 10월 심사위원 대면 심사 등 모두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42점의 작품이 선정됐다.영예
가을 단풍과 겨울 힐링의 계절, 경북 울진군이 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걷기 좋은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선 철도 전 구간 개통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울진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숲길을 걷고 온천에 머무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단풍길 걷고, 숲에서 치유받는 가을울진의 대표적인 걷기 명소는 금강소나무 숲길과 불영계곡, 신선계곡, 봇도랑길 그리고 월송정 명품맨발걷기 길이다. 천연림이 이어지는 숲길은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 치유코스’로 인기가 높다.가을이면 불영계곡의 단풍이 계곡물에 반사되어 장관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전했다.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저감·해충 방제 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보급을 추진했다.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재생에너지 100% 감귤 생산 실증을 추진하고, 마늘 전용비료 실증을 통해 비료 사용량을 58% 저감 했다.제주산 삼나무로 비료 공정 규격에 적합한 바이오차를 제조했으며, 바이오차는 1톤당 0.09tCO2eq의 온실가스가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이 지난해 11월 28일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된 지 1년이 지났다. 시는 사고 이후 안전한 복구와 경쟁력 있는 도매시장 조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48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청과동 복구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내년 말까지
토스 행운퀴즈 11월 30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일요일인 11월 30일 오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에버콜라겐'관련 문제는 "핑크프라이데이 마지
초겨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NH농협은행 진도군지부가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쌀 1,060kg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에 활용되며, 겨울철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기부는 황지연 지부장이 직접 참여해 진행됐으며,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복지관 측은 전달받은 물품을 급식 프로그램과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에 배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부 과정은 절차에 따라 진행돼 투명성과
살다 살다 처음 접하는 희귀한, 아니 희한한 뉴스다. 지난 23일 열린 인천국제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 1위를 차지한 이수민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김원기 감독...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이 24일 열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여성가족국에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필수사업들이 대거 삭감되거나 전액 미반영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최 의원은 특히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과 「실내공기질 관리법」 등 예산은 법적 준수 사항임에도, 이를 ‘우선순위’ 문제로 미반영한 것은 “아이들의 건강권을 소홀히 한 결정”이라며 “정부와 경기도가 법적 근거를 두고 지원해온 예산을 하루아침에 끊는 것은
SPC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14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SPC그룹이 2012년부터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매년 개최하는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이다. 진로 탐색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
경남 도내 다수 기업이 참여한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다.정부는 최초 민간주도로 제작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탑재위성들을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27일 발표했다.누리호는 이날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었고, 1시 55분
56분전
인천어린이과학관 4D영상관이 ‘싸이 어드벤처 씨어터’로 재개관한다.인천시는 2011년 개관 이후 15년간 운영한 4D영상관을 리모델링하고 29일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재개관 기념식에는 어린이와 가족 70여명이 참석해 개선된 영상 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며 신나는 과학 모험을 즐겼다.4D영상관은 좌석 전면 교체와 특수효과 추가를 통해 ‘싸이 어드벤처 씨어터’라는 새 이름과 첨단 시설을 갖춰 어린이들에게 더욱 생생한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새롭게 단장한 ‘싸이 어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부유형 태양광 패널, 유망하지만 환경 영향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 코발리스, 오리건주 – 부유형 태양광 패널은 환경적 이점을 제공하는 유망한 청정에너지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효과는 시스템 설치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오리건 주립대학교와 미국 지질조사국의 연구원들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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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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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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