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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시 예술인 특별 전시회 2년 연속 개최

3시간전
한국도로공사는 오늘부터 본사 2층 열린 전시장에서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천미술협회가 추천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3인이 참여한다.

이홍화 서예가, 김영식 화가, 한유경 화가의 작품이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특별 전시회는 전시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메세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2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총 6,037명으로 늘어났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었다.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원회에서는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는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26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35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또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역사 내 문화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월드컵 응원전을 마련한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9일과 25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아트로인천 미디어월은 가로 10m, 세로 3m 규모로 조성된 대형 스크린이다. 공사는 19일 열리는 멕시코전과 25일
건설현장 안전·품질 제고 및 주택·도로·철도 서비스 개선할 혁신기술 모집AI·로봇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든다… 우수 기술 현장 적용·사업화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로봇 활용,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은 높이고 주택·도로·철도 서비스를 개선하는 혁신기술 발굴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국토안전관리원 등 5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한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9월 5일 개막한다.협회는 오늘 영화제를 앞두고 슬로건을 담은 공식 포스터도 공개했다.건축영화제의 슬로건은 ‘101’이다. 대학의 기초 입문 과목 번호에서 유래한 ‘101’은 특정 분야의 기본 개념과 입문 과정을 뜻한다.건축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는 올해 건축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아냈다.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오프라인 상영은 9월 5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현대스틸산업이 15MW급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및 인양이 가능한 전용 기지를 구축했다.현대스틸산업은 16일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율촌공장에서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및 대형 인양장비 준공식’을 개최했다.이청휴 현대스틸산업 대표이사와 임낙호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정준호 국회의원,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서은수 전남도청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포함한 정부 및 지자체, 국내외 주요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스틸산업은 이번 설비까지 누적 4,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현재 출하
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마련했다.국산 풍력발전기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운영·정비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내외 풍력 분야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현재 동서발전은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을 운영하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8월 17일 개최되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멸칭을 통한 상대 진영 비하가 확산되자 "정치의 품격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꼬집으며 화합이 이뤄져야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남 부의장은 22일 페이스북에 "오죽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여당이 갖춰야 할 책임정치와 포용의 가치를 강조하셨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어 "'문조털래유', '새똥돼주길'(김민석 국무총리, 유튜버
오는 7월 1일 개원하는 13대 제주도의회 의장에 누가 선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전체 45석 가운데 34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의장 선출의 주도권을 갖는다.민주당에 따르면 오는 25일 의장 후보 사전등록을 받는다. 후보군은 3선인 ▲박호형 ▲정민구 ▲강성의 ▲양영식 ▲강철남 ▲송창권 ▲김대진 ▲임정은 ▲송영훈 의원 등 9명이다.김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22일 드림나눔봉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일환으로 헌혈증 기부 캠페인‘기부 ON & ON’ 활동을 통해 총 29매의 헌혈증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그 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보유 중인 헌혈증을 보다 의미 있고 작은 나눔의 실천을 위해 전개한 캠페인이다. 기부처인 한국소아암재단도 임직원 설문을 통해 선정했다. 김용하 JDC 상생협력팀장은“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헌혈증이 소아암으로 치료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8개 전업카드사가 오는 7월 2일 책무구조도 제출 법정 기한을 앞두고 지배구조 정비에 나섰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여부는 4곳 분리·4곳 겸직으로 엇갈리는 가운데 법적 강제사항이 아닌 소비자보호 거버넌스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2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KB국민·우리·하나카드 등 4곳은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는 분리 체제를 운영 중이다. KB국민카드는 올해 3월부터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분리 선임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내부통제 강화와 책임경영 체계 고도화 차원
신한금융그룹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조성하는 2230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참여하는 가운데, 그룹사인 신한자산운용이 이 중 117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운용을 담당한다고 22일 밝혔다.신한금융은 2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펀드 약정식을 갖고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을 연계한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핵심 인프라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신한자산운용이 조성·운용을 맡은 1170억원 규모의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펀드’에는 신한자산운용 20억원을 포함해 신한은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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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가 40.5%인 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여성공천이 많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증가 등 외부 요인에 기댄 성과여서 '숫자의 진보'가 '권력의 진보'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부평구와 옹진군 사이 두 배 넘는 지역 격차는 인천 내 성평등 불균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라는 지적이다.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는 제9회 인천시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현황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분석한 심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보고서는 여성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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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는 22일 천안축구센터 대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기업과 천안시민, ESG거버넌스협의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ESG 규제 강화와 탄소중립 정책 확산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지역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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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지역에서 양봉 폐기자재를 불법 소각하다 적발돼 과태료 부과나 고발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산불 피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강화된 데 따른 단속 강화 영향이다. 특히 스티로폼 벌통, 밀랍·소비, 포장재 등 양봉 폐기자재는 연소 시 유독가스와 미세먼지를 다량 배
충북 충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중부권 최고의 달리기 축제 제25회 충주마라톤대회가 지난 20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잡은 충주마라톤대회는 청정 도시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입소문을 타며 접수 단계부터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대회는 오전 7시 행사를 시작으로 7시35분 하프코스 참가자들의 힘찬 출발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10㎞, 5㎞ 코스 참가자들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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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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