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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상대로 한 온라인상 음란영상 배포·모욕 행위 엄정 대응

최근 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을 상대로 도를 넘은 모욕적 표현을 담은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어 당 법무법인이 이언주 의원을 대리해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당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최근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합성 음란 게시물과 함께 불법적인 성적 모욕과 성폭행적 표현 등이 온라인상에 게시된 사건과 관련해 3일 "게시자와 유포자 및 이에 가담한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오른하늘'에 따르면 최근 피의자는 이언주 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앞서 김어준 씨 유튜브 방송에 나왔던 김용범 정책실장에 대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느냐"고 지적했다.또한 한 의원은 27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인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느냐"는 내용의 글을 올렸었다.김용범 실장은 '김어
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구상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즉 유 전 의원은 호남 투자 구상에 대해 '제2의 반도체 빅딜'이라거 말하며 백지화를 요구했다. 그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하루 100만t의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유 전 의원은 "반도체 공장에 필수적인 전력, 인력, 부지, 소부장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 하고 왜 물만 이야기하느냐"고 말했다.그는 "정부가 여러 지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앞서 지난 26일 정청래 전 대표의 '민주당 적통' 주장과 관련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인가"라며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라고 말했다.고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였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예를 들어서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선거를 나섰을 때부터 시작해서 계속 '나는 노무현의 사람이다'라고 얘기하시나"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다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 "는 입장을 밝혔다. 앞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규 입주 단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28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27일 시민 소통 프로그램 '아소하'로 철산자이브리에르 아파트에서 주민 3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행정이 시민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광명시 대표 생활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이다.올해 1월 입주를 시작한 철산자이브리에르는 젊은 부부와 자녀를 둔 가
인천이 세계관세기구 최대 기술 컨퍼런스를 유치했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고 관세청이 주관하는'2027 세계관세기구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지로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기술 분야 국제 행사로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 당국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여해 관세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3일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2026 제주-차이나 경제무역포럼’에서 중국 칭다오시 문화관광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와 칭다오 간 지속 가능한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칭다오시 문화관광국은 관광 홍보를 위해 영상 상영과 대표 관광명소 사진전 등을 진행했으며, 궈지차오 홍보책임자가 ‘주말은 칭다오에서’를 주제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광객 상호 유치와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 및 관광시장 마케팅,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법사위 등 국회 상임위 독식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자신들이 장악한 법사위 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입법 드라이브와 함게 속도전을 예고했다.민주당은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사위 등 주요 상임위 16개의 상임위원장을 민주당 의원들로 선출했다. 이에 반발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나머지 7개 상임위를 "줄 때 받으라"며 받지 않으면 21대 국회 전반기 때처럼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독식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정정식 국민의힘
시몬스가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신세계백화점 대구점 5층에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구찌, 까르띠에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밀집한 하이엔드 명품관 메인 동선에 자리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기존 팝업들과 달리 고급스러운 베이지 톤 인테리어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듯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팝업스토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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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김칠순 교수가 GAMMA의 초청으로 스페인마드리드 ISEM 패션비즈니스스쿨에서 개인전《사유의풍경들》을 7월 16-1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4년 밀라노 대학에서의 초청 전시에 이어, 김 교수가 연구년 동안 시작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국민교육기업 에듀윌이 오는 8월 9일 시행되는 제7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라이브 특강 등 학습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한능검 시험 일정에 따르면 올해 회차 가운데 10월과 11월 시험은 심화만 치러진다. 따라서 기본 등급을 연내에 취득하려면 기본과 심화가 모두 시행되는 79회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79회는 8월 9일 치러지며, 정기 원서접수는 7월 7일부터 14일까지다.특히 일요일에 치러지는 데다 여름방학과 맞물리면서, 한국사를 정리하려는 초·중등
엔씨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8월 15일 일본에서 열리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행사 '코믹마켓'에 참가한다.3일 엔씨에 따르면 '코미케'라고도 불리는코믹마켓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올해 108회를 맞았다.엔씨는 코믹마켓 기업 부스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과 세계관과 비주얼 포스터 등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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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세기AT가 7월 3일, 중구 소파로에 위치한 세기빌딩 회의실에서 신규 브랜드 '노이즈'의 런칭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자간담회는 '세기AT 세일즈팀 김형민 차장'의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진행됐다.우선 세기AT의 기업 설명이 진행됐다. 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아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기업이다. 오디오테크니카의 헤드폰, 이어폰, 턴테이블, 방송용 마이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음향기기를 국내 시장에 선보여왔다.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카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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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가 출범했다.인천시는 3일 ‘로보캅 2026’이 열리고 있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로봇 공학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지능형 로봇 경진대회에서 협의체 출범 회의를 연 것은 인천시의 로봇산업 육성 의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 6명과 5개 분야 위촉직 전문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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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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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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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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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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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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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여름방학 교육가족 안전체험 운영
충북학생수련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7일부터 8월29일까지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와 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가족 안전체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실내 생활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가족 안전체험은 유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녀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따라 △어린이가족 △안전한가족 △행복한가족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가족 과정은 생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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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인문학의 불멸의 고전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현대적 번역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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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가 현대 인문학의 불멸의 고전으로 꼽히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출간 70주년이자 한국어판 출간 50주년을 기념해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1956년 첫 출간 이후 전 세계 34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며 수백만 독자의 삶을 바꾼 이 책은 1976년 국내 초역으로 소개된 이래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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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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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위로가 아닌 기능으로 다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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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가 권기준 저자의 신간 ‘명상은 우아한 취미가 아니다’를 출간했다. ‘명상은 우아한 취미가 아니다’는 명상을 조용한 취미나 마음을 달래는 위로로 설명하지 않는다. 저자는 명상에 실패하는 이유를 개인의 의지 부족에서 찾지 않는다. 문제는 각자의 몸과 뇌, 기질과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반복돼 온 잘못된 매뉴얼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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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중국 칭다오 간 경제·무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2026 제주-차이나 경제무역 포럼'이 3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다.이번 포럼은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특별자치도, 칭다오시 인민정부, 주제주 중국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양 지역 간 경제·산업 협력 방향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 런강 칭다오시장, 진건군 주제주 중국총영사, 고립평 산둥성항만그룹 회장 등 양 지역 주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