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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빙디자인페어, ‘헨지디자인’ 공간을 완성하는 테이블 선보여

최근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진 부스 중 하나는 헨지였다.

화려한 연출 대신 정제된 공간 구성, 제품 수를 나열하기보다 ‘완성된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헨지 부스는 개별 제품을 강조하기보다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가까웠다.

절제된 컬러 톤과 간접 조명, 여백을 살린 배치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제품보다 분위기가 먼저 기억에 남는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는 가구 소비가 단품 중심에서 공간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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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 절토사면 붕괴, 흙막이 가시설 변형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건설현장의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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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던 한국인 23명이 3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동해 무사히 대피했다.외교부에 따르면 대피 인원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 탑승해 전날 오전 5시 테헤란을 출발했다. 이들은 동쪽으로 이동해 중간 기착지에서 1박한 뒤 이날 저녁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어 입국 절차를 마쳤다.대피 대상에는 교민뿐 아니라 일부 공관원과 가족 10여명이 포함됐다. 타국 국적 동포와 탈출 인원의 가족인 이란 국적자 일부도 함께 이동했다.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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