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지난 15일 광명상담소에서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가진 정담회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안서초등학교 존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과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유 의원은 “신설 학교 이전까지 학교시설을 유지하면서 학교용지 일부 구간 신설 도로 설치를 둘러싼 이견을 조율하려면 광명교육지원청·GH·광명시·학부모가 참여하는 정담회가 필수적”이라며, “도로 조성 사업과 존치 여부를 신속히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20일 오전 광명 11·12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광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양이 전 의원은 “시민의 일상이 바뀌는 시정, 현장에서 완성되는 시민주권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며 '일상이 행복한 도시, 자랑하고 싶은 광명'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출마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 "꽉 막힌 교통체증의 한복판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일상이 바로 이 자리에 있다"며 "정치와 행정, 정책과 예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출근길,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4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서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폭력 등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79세 여성 2천 명을 대상으로 ▲신체적 폭력 ▲정서적 폭력 ▲성적 폭력 ▲경제적 폭력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등 6개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 폭력 피해 발생 상황에서의 대처, 폭력에 대한 인식 등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오는 1월 28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저서 ‘길을 만드는 사람, 양기대의 경기 비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2018년에 이어 두 번째 경기도지사 도전인 양 전 의원은 저서에서 그의 정치적 소회와 경기도의 구조적 변혁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정치적 비전과 함께 ‘정책 출사표’의 성격을 띠고 있다.“서울이 기침하면 감기 걸리는 경기도, 일방적 관계 청산해야”양 전 의원은 저서 서문에서 “그동안 경기도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지난 1월 6일 광명사거리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서울교통공사와 광명시 간 기본 및 실시설계 위·수탁 협약 체결이 체결된 가운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광명사거리역은 하루 2만3천 명이 이용하는 핵심 교통 거점으로, 중앙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시민 이동권과 안전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임 의원은 “지난 2024년 총선을 준비하며 출퇴근 시간 광명사거리역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던 중, 개찰구에서 중앙로비로 올라오는 긴 계단을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며 “중앙 에스컬레이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적발이 3회가 아닌 4회라는 사실이 밝혀졌다.20일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999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임성근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 가운데 실상은 세 차례가 아닌 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자연광 노출은 신진대사 건강을 향상한다.국제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인공조명보다 규칙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유익하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했다. 좌식 생활 방식과 생체 시계 불균형이 맞물려 우리 사회에서 대사 질환이 전염병처럼 확산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는 거
대구 남구는 공직자로 구성된 ‘2025 남구 홍보 드림팀’이 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구정 홍보를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다양한 부서의 개성 있는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홍보 드림팀’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월 1회
육동한 춘천시장이 20일, 서울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을 만나 춘천지역 현안 건의를 했다. 육 시장은 이날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면담을 갖고 춘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관련 임차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제출했다.시온숲속의아침뷰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은 지난 2024년 시공사가 부도 처리되면서 사업이 중단됐고 이 과정에서 약 300억 원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입주 예정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사업 부지는 두 차례 공매가 진행됐으나 모두 유찰됐다. 육 시장은
비트코인이 1월 조정 국면에 진입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술적·온체인·거래소 데이터를 종합하면, 이번 조정이 단순한 하락이 아니라 장기적 회복을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장기 조정 국면을 거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첫 번째 신호는 기술적 지표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은 비트코인이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할 때 장기 매집 구간이 형성된다고 분석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20일 오전 광명 11·12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광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양이 전 의원은 “시민의 일상이 바뀌는 시정, 현장에서 완성되는 시민주권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며 '일상이 행복한 도시, 자랑하고 싶은 광명'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출마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 "꽉 막힌 교통체증의 한복판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일상이 바로 이 자리에 있다"며 "정치와 행정, 정책과 예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출근길,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대구 남구는 공직자로 구성된 ‘2025 남구 홍보 드림팀’이 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구정 홍보를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다양한 부서의 개성 있는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홍보 드림팀’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월 1회
대구 남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적기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간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7조에 따라 추진되며, 2026년 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