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어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포함한 주택·토지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제2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과제들의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김 차관 주재로 격주로 개최되는 회의체로 이달 8일 출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9.7 대책 후속조치 중 택지공급 관련 과제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수도권 공공택지 5만가구 이상 착공계획과 보상조기화
의령·함양·합천 3개 군이 국토교통부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지역활성화지역은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낙후지역 중 개발 수준이 다른 지역보다 열악하고 낙후도가 심한 곳으로, 국가와 자치단체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지역을 말한다. 지역 불균형 해결을 위해 도지사가 요청하고 국토부 장관
용인특례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국토부 장관이 전국 인구 10만 명 이상인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매년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총 26개 지표를 기준으
국토교통부는 ‘2026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해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정책이 실제로 기획되고 실행되는 과정에 청년의 시각과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의 규모는 12개 분야, 총 160명으로 3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5개월 간 국토부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국토교통 업무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열린채용 취지에 따라 전공, 자격증, 어학 성적 등 정량적 우대요건을
DL이앤씨가 공동주택의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신개념 외벽 페인트 기술로 정부 인증을 획득했다.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함께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강화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공식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건설신기술 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해 기술적 독창성과 현장 활용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될 경우 국토교통부가 부여하는 제도다. 해당 인증을 받으면 기술의 공신력이 크게 높아진다.이번에 인증된
DL이앤씨가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DL이앤씨는 이번 기술이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높여 장수명 주택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며,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된 것은 처음이라고 7일 밝혔다.국토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과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인정되는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 기술은 콘크리트 외벽 수명을 기존 대비 크게 연장시키고 보수 및 재도장 주기를 줄일 수 있는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이 페인트 신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장수명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홍지선 국토부 2차관 면담…대송산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특교세 등 재정 지원 요청“주민·관광객 편의 증대, 지역 균형발전 위한 타이밍 놓쳐선 안 돼” 강력 피력하동군이 지난 14일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을 만나 하동군의 주요 철도·도로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강력히 요청하고, 이어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찾아 재정 지원을 건의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펼쳤다.◆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 대송산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이날 국토부에 건의한 주요 철도 현안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주요기관 연구안보 협의회'를 개최했다.기술패권경쟁이 연구현장으로 확대하면서 개방적 국제연구협력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에서 연구생태계를 보호하는 연구안보 확립이 필수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과기정통부와 40개 주요기관 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연구안보 동향과 사례, 각 기관 국제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연구안보 강화 정책방향을 논의했다.구혁채 제1차관은 "국가연구개발 전주기에서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도록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9일 오후 충북C&V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13개 프로야구장의 관리 주체 등이 참석하는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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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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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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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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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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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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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문화원, 입춘방으로 복을 나누다!
부산 남구는 24절기의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구민의 안녕과 길운을 기원하는 「입춘방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입춘방은 입춘을 맞아 집 안의 벽이나 문 등에 붙여 한 해의 복과 경사를 기원하는 전통 글귀로, 남구는 이러한 세시풍속을 통해 구민 모두의 가정마다 따뜻한 봄기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부산남구문화원이 주최하고 남구문화예술회 서예회가 주관하며, 서예가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의 멋과 정성을 담은 입춘방을 무료로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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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작년 산불 잊었나…건조한 울산, 경계 수위 높이자
울산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열흘 이상 지속되면서 산불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현재의 기상조건은 작은 불씨 하나만으로도 언제든 거대한 화마가 산림을 집어삼킬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태다. 바짝 마른 대기에 강풍까지 겹친 상황은 지난해 울주군을 덮쳤던 온양·언양 산불의 기억을 다시금 소환한다.20일 새벽 울주군 삼남읍 봉화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러한 위기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경고장이다. 다행히 산림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시간여 만에 완진했지만, 피해 면적이 크지 않았다는 이유로 안도할 상황은 아니다. 입산자 실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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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만의 사회와 문화 (73)]트럼프의 변칙과 공권력: 권위주의 체제 구축
2026년 1월20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에 성공해 취임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작년 취임 첫날부터 여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전임자의 정책을 취소하고, 자신의 주요정책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시행하기 위해서다. 미국 연방관보에 따르면 트럼프는 2025년 한해동안 225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의 1기 4년 동안 220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이다. 그의 전임자 바이든은 4년 동안 162건, 오바마는 8년 동안 277건의 행정명령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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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콕콕’ 찌르는 발바닥 통증 혹시…나도?
30대 직장인 A씨는 매일 아침 아파트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1시간 가량 러닝머신에서 뛰는 게 일상이다.그런데 얼마 전부터 발뒤꿈치에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고, 날이 추워질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결국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결과 족저근막염 진단이 내려졌다.최근 조깅이나 마라톤이 MZ세대에 유행처럼 번지면서 예년과는 달리 젊은층의 발 질환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족저근막염이다.울산제일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명호 진료부원장과 족저근막염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아침 첫 발 디딜 때 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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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친절 실천을 위한「친절․청렴 다짐 데이」운영
창녕군은 1월 20일 민원봉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다짐 데이’를 실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친절․청렴 다짐 데이는 민원창구 근무 직원들이 매월 1회 근무 시작 전에 모여 친절 실천을 다짐하는 정례 행사로, 이번에는 성낙인 군수가 참여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성낙인 군수는 “친절은 행정의 출발점이자 군민 신뢰 형성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친절한 언행과 책임 있는 응대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매월 1회 ‘친절․청렴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