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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강릉시장 출마 예정자, '깜깜이·불공정 여론조사' 강력 규탄

5시간전
오는 6.3 강릉시장 출마 예정자인 심영섭은 2일, 최근 G1에서 실시 중인 여론조사에서 심영섭의 성명이 의도적으로 배제된 것과 관련하여 이를 ‘언론의 횡포’로 규정하고 G1 측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했다.

심영섭 출마 예정자에 의하면 G1 측은 최근 강릉시장 후보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등 기타 후보 3명을 포함시켰으나, 이미 수개월 전부터 출마 의사를 밝히고 준비하고 있는 심영섭을 명단에서 제외...
태백시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한 성과를 인정받아 ‘주요 국정과제 인력운영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태백시는 행정 여건 변화로 축소된 분야의 인력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였다. 또한, 부서 간 업무 조정과 신규 행정수요 및 핵심사업에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하는 등 유연하고 전략적인 조직 운영을 보여주었다.특히, 통합돌봄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는 등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과감한 인력 재배치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주요 국정과제 추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양양군은 경기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내년에 처음 시행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양양군이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총 1억 원을 출연해 15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2년치 보증수수료 전액을 군에서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특례보증 지원 대상은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3개월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도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음성농장 인증제는 최근 3년간 결핵병이 발생하지 않은 젖소 농장을 대상으로 60일 간격 2회 연속 검사와 방역실태 등 엄정한 평가를 통과한 농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농가는 2년간 결핵병 검사 면제, 유방염 방제약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2025년 말 기준 도내 7개 시군에서 총 44호가 인증을 완료했으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소 결핵병 청정화 기반 구축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다.석성균 농정국장은 “결
양구군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홀몸 어르신·중증장애인 돌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생활민원 서비스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올해 11월 말까지 약 1500여 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으며, 이 가운데 약 30건은 취약계층 돌봄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바 있다.읍·면 맞춤형 복지팀 또는 생활관리사, 활동지원사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며,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
삼척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시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공공근로 등 정부 일자리 참여자,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3개월 이하이거나 주 26시간 이하의 단기근로자의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지원 규모는 총 150명이며,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경남 창녕군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운용의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
춘천시의회는 2일, 춘천시 우두동 충렬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춘천시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진호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김진호 의장은 신년사을 통해 “지난 기간 동안 펼친 각종 의정활동 등이 알차게 매듭지을 수 있도록 점검하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시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의정활동에 매진하
1월 2일 정치권은, 새해 덕담의 언어와 권력의 현실이 서로를 비추며 긴장하는 하루였다. 청와대 영빈관의 신년 인사회에서 대통령은 “차이가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
병오년 새해 첫 아침, 경주의 심장부인 황성공원이 경주 미래 100년을 향한 결연한 의지로 가득 찼다.경주시는 2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의 공식 업무를 힘차게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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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바다에 방치되거나 유실되는 어구로 인한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구·부표 보증금제 적용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해수부는 어구 유실·방지를 통한 해양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수산업법 하위법령 개정을 완료하고, 어구·부표 보증금제 확대 시행을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어구·부표 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입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한 뒤 사용을 마친 어구를 반납하면 이를 환급받는 제도로, 바다에 버려지는 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4년 세계 최초로 도입됐다.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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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익명의 한 어린이가 선물 꾸러미와 정성스럽게 눌러쓴 손편지를 소방서 119안전센터 앞에 놓고 간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2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0분경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박스를 내려놓
스타필드창원은 왜 아직도 제자리일까요? 2016년 부지 매입 이후 착공 지연, 지역 사회 갈등, 교통 문제, 그리고 10년새 소비 트렌드까지...이번 금요일밤에서는 스타필드창원이 늦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현재 상황, 신세계가 밝힌 개점 목표 시점과 입점 예정 시설 등을 정리했습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개인정보 보호 체계 대전환 원년으로 정하고 다섯 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첫째 개인정보위는‘강력한 제재’와 ‘적극적 투자’가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에 나선다. 송 위원장은 "중대·반복적 유출 사고에는 매출액 10%에 달하는 엄정한 징벌적 과징금을 적용하되, 보안에 힘쓰는 기업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두번째 과제로는 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을 꼽았다. 송 위원장은 "새해부터 예방을 담당하는 조직이 새롭게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군은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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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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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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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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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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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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