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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능경기대회 사전 기술회의 및 청렴서약식 실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년 충청북도 기능경기대회의 공정 투명한 경기집행을 위해 43개 직종의 기술위원을 대상으로 사전기술회의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 제공...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평화와 번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기념식
충북 옥천군 전입인구가 석 달간 2430명 늘었다. 이중 32%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옥천군은 한 달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옥천군은 27일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월별 전입자가 12월 1463명, 1월 644명, 2월 323명으로 석달간 24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 기간 전출자는 566명, 사망자는 190명, 출생자는 30명 등이다.이를 반영한 2월 말 전체인구는 5만117명으로, 석 달 전보다 1708명 늘었다.전입이전 거주지로는
충북도교육청은 28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충북교육 대입 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도교육청은 공교육을 통한 책임 있는 진학 지원과 선순환 진학 지도 체제 구축을 위해 대입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대입 지원단 규모는 80명에서 올해 124명으로 늘었다.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로 구성됐다.이들은 기획운영팀, 결과분석팀, 전형분석팀, 자료지원팀, 평가지원팀, 면접지원팀으로 운영된다.각 팀은 대입 정책 분석, 전형·결과 분석, 합격 사례·자료 개발, 면접 문항 분석 등 역할을 한다. 박람회나 상시 대면 상담,
충북 청주시가 이륜차 등 차량 소음·진동 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 점검을 강화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000대 점검을 목표로 소음 민원이 많고 차량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합동점검을 할 계획이다.시는 이륜차의 소음기나 소음 덮개 제거, 경음기 추가 부착,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등을 집중 단속해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특히 여름철인 6~9월을 소음 취약 시기로 정해 심야시간대를 포함한 주 1회 이상 집중 단속도 한다.시는 현장 점검의 정확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당내 경선 전 조기 마감됐다.당내 경선을 5일 앞둔 상황에서 후원금 모금이 마감된 것은 허 후보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허태정 후보 후원회에 따르면 2월 9일 후원금 계좌 개설 이후 47일 만에 후원회의 연간 모금 기부 한도액을 달성했다.캠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경선 전에 후원금이 마감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라며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현행 정치자금법상 대전시장 경선 후보자는 전체 선거비용 제한액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지난 27일 지역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기업의 빈일자리 해소를 위해 `중장년고용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중장년고용네트워크는 중장년층에게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청주고용센터 및 중장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고용·직업훈련·기업지원 기관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참여기관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충북경영자총협회, 청주상공회의소,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청주캠퍼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미국 상원의원단을 만나 "긴 세월 동안 대한민국도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성장·발전했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기획하는 바 대로 한반도 방위는 우리 힘으로, ...
‘2026 김천 연화지 벚꽃 축제’가 오는 10일까지 김천 연화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주요 볼거리는 만개한 벚꽃과 저수지 벚꽃 터널 야간 조명·반영 풍경으로 기간 중 연화지 야외공연장에서 경북 버스킹 페스티벌도 열려 상춘객을 맞이한다 시는 지난해는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취소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는 내실 있고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김밥축제에서 호평을 받은 ‘개막식·의전·바가지요금 없는 3무 원칙’을 이번 벚꽃 축제에도 적용해 차별화된 축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연화지 벚
제주4.3희생자추념일을 앞두고 제주4·3유족과 제주도민을 비롯해 전국 대학생, 청소년, 시민단체가 하나가 돼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거대한 평화의 물결로 뒤덮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8주년 4·3추념식을 하루 앞둔 2일 제주시 일대에서 '4·3 평화 대행진'을 개최했다.참가자들은 관덕정,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시청 3곳을 출발해 '기억의 계승'과 '과거사 연대'라는 4·3의 핵심 가치를 온몸으로 구현했다. 관덕정에서는 전국 대학생들이 4·3 평화 선언과 문화공연으로 행진의 서막을 알렸으며,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체험
경남도는 기업과 대학 간 협약을 통해 구인·구직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준계약학과 방식으로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해 도내 기업 29개사를 신규 참여 기업으로 발굴하고, 28개사에 채용장려금 및 환경개선금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견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참여기업을 발굴해 도내 대학 청년들의 채용연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효성중공업과 국립창원대가, 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거제대학교가 각각 협약 체결을 통해 특화과정 이수자 40명(2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우리 헌정사에 여야 합의 없이 야당의 반대를 짓밟고 추진된 개헌으로는 사사오입 개헌, 3선 개헌, 10월 유신이 있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주도의 개헌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등 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정당은 6.3지방선거와 동시 개헌을 밀어붙이고 있다.앞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그리고 국민의힘을 제외한 야5당은 지난 3월 31일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우 의장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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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삼성중공업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액화천연가스 액화 설비로 국제 해양 기술 행사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OTC ASIA 2026에서 자사 천연가스 액화시스템이 특별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OTC ASIA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제 해양 기술 산업 행사로, 기술 혁신성과 산업 발전 기여도를 기준으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천연가스 액화시스템은 천연가스를 영하 163도로 냉각해 부피를 약 1/600 수준으로 줄임으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다가오는 5월 1일, 서울숲과 주변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대 최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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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의 데이터 역량 능력이 호평을 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또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 제공 관련 정책 개선과 이행력 제고를 위해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10개 지표를 점검해 발표한다.'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 업무 수행으로 국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활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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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2일 지주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본점 역사관 ‘우리1899’와 굿윌스토어에서 ‘1899의 뿌리, 127년의 동행’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금융은 1899년 최초의 민족은행으로 탄생한 우리은행이 모태로, 2001년 국내 1호 금융지주사로 출범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이다.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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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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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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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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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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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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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서 나타난 '결집 후 1강 견제' 구도가 대덕구청장 경선에서도 재연되는 모양새다. 공명선거 서약 이틀 만에 전격 연대를 선언한 김안태·박종래 예비후보가 김찬술 예비후보를 향해 파상공세를 퍼부으면서 대덕구청장 경선판도 '2대1' 구도로 번졌다. 2일 김안태·박종래 예비후보는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경선 연대를 공식화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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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솔올블라썸 축제’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강릉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솔올블라썸 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강릉시는 기초생활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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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이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보령경찰서가 이전하며 발생했던 도심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행정·의료·문화 거점이 탄생한 것이다. 보령시는 2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복합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