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까지 충북지역 전통시장 4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충북중기청은 지난달 30일 청주 복대가경시장 점검을 통해 충북중기청은 화재점검과 함께 상인들에게 정부 지원사업을 안내햐는 등 실질적인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병행, 화재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집중했다.충북중기청은 3일 충주 연수상가, 관아골상가, 9일 영동전통시장에서 합동점검을 벌인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