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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유상증자 결정…채무상환자금 조달

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이 2월 4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188만3239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531원으로, 기준주가 59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

이렘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렘은 제21회 전환사채와 제22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사채취득을 통해 각각 3억8997만560원과 5억4256만7735원의 채무를 상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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