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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투표용지 100% 인쇄 의무화법' 대표발의

6시간전
투표구별로 투표용지를 그 선거인 수 만큼 인쇄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은 10일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151조제1항은 “투표용지와 투표함은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작성하여 선거...
칠곡군은 최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3월부터 주2회 경증치매환자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억성장학교'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개최했다. 기억성장학교는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능력 유지를 돕기 위해 운영됐으며, 인지 자극 활동과 신체활동은 물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 등을 함께 진행했다. 외부
대구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2026 여름방학 청소년 온라인 독서클럽’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독서전문가의 지도 아래 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온라인 공간에서 매일 읽기와 감상나누기, 독서토론 등의 활동을 진행한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장동혁 당 대표의 제명 및 출당을 요구했다. 조경태 의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우리 당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선거 패배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의 무책임과 바른말 하는 동지들을 탄압하는 독선과 독재가 당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이에 저는 당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EXCO 서관에서 ‘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장은 EXCO 서관 1층 전시2홀에 마련된 15개 맞춤형 상담관과 3층 대입특강관을 포함해 총 16개 운영관으로 구성되며, 전국 65개 대학이
영주시는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정착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8일부터 15일까지 GAP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GAP 인증농가와 인증을 준비하는 농업인의 GAP 제도 이해를 높이고 인증농가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농협부석지점 GAP사과작목회와 단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경찰 내부 비리 의혹이 불거진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현장 경찰들 사이에서 지휘부의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민적 공분을 산 이번 사건을 두고 경찰 조직 내부에서는 자성과 함께 지휘부가 연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면 이를 계기로 검찰이 보완수사권 확대를 주장하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사건 하나를 이유로 제도를 바꾸려는 것은 과도하다"는 비판도 나왔다.13일 MBC 라디오 에 출연한 민관기 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 위원장의 발언을 통해 사건을 둘러싼 경찰 내부
현대로템이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익성이 높은 수출 매출 비중이 줄고 내수 방산 매출이 늘면서 매출 구성 변화가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14일 대신증권은 현대로템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을 1조8070억원, 영업이익을 2350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해 시장 전망치 1조7040억원을 웃돌지만, 영업이익은 8.7% 감소하며 컨센서스 2770억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줄어드는 배경에는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상생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민간 사업장으로, 사업개시일이 공고일 기준 만 2년 이상 경과한 기업이다.협의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노사 소통, 일·생활 균형 등 노동존중 문화 정착에 모범적인 기업 3개사 내외를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선정기업에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우수기업 현판이 수여되며, 기업당 최대 800만 원 범위 내에서 노사 소통 및 복지증
법원이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을 위법한 불법행위로 판단하고 박기덕 대표이사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의결권 제한의 위법성과 민사상 책임을 함께 인정한 첫 본안 판결이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 10일 영풍이 고려아연 박기덕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박 대표에게 손해배상금 1억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법원은 고려아연이 2025년 1월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해외 계열사 SMC를 활용해 상호주 관계를 형성한 뒤 이
충북 충주시 소태면 하청마을은 13일 1사1촌 자매결연 기업인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의 서울 영등포 사옥을 찾아 마을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도농교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도농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매년 자매결연 마을과 기업이 두터운 상생 관계 속에서 추진해 온 자리로, 이날 현장에서는 충주의 우수 농산물 홍보와 도농 정보교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의미있게 진행됐다.소태면 하청마을은 직접 땀 흘려 재배한 감자, 옥수수, 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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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미술진흥법' 에 따른 '미술서비스업 신고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인천지역 갤러리와 미술 유통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진흥법'에 따라 화랑업을 비롯해 미술품 경매업, 미술품 자문업, 미술품 대여·판매업, 미술품 감정업, 미술 전시업 등 6개 업종을 대상으로 미술서비스업 신고제를 시행한다.해당 업종을 영위하거나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문체부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서울, 부산에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혁명과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대규모 추가 세수를 국가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이를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미래·청년·지방·교육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 전례 없는 추가 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롯데웰푸드의 인도 통합법인 '롯데 인디아'가 출범 1년 만에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지 생산 역량 강화와 유통망을 확대한 '원 인디아'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했다.롯데웰푸드는 건과와 빙과 사업 통합 1주년을 맞은 인도 법인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이같이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성장을 이끈 분야는 빙과 사업으로 빙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작년 2월 가동을 시작한 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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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GS건설과의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통해 AI홈 솔루션 기업간거래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와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포함한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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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학 입시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의사로 선발하는 ‘지역의사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제주에 필요한 진료과목과 의사 수에 대한 조사와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양영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13일 제주도 안전건강실 등을 상대로 한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양 의원은 “제주에 필요한 필수과목이 무엇이고, 그 과목에 의사 몇 명이 필요한지에 대한 조사나 분석, 논의가 돼 있느냐”고 묻자,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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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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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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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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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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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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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추자도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관련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당선인 시절 전력 계통을 전라남도로 연결해 반도체산업단지에 전기를 판매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은 13일 열린 제452회 임시회 제주도 혁신산업국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제주에서 개발하는 최대 규모인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의 계통을 전남으로 연결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약 2.3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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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설투자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제조업의 경우 제조 전업률 30% 이상 또는 공장·제조업 건축허가를 받은 기업이다. 비제조업은 점포 신설·이전, 리모델링,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해당된다. 지원규모는 제조업의 경우 최대 35억 원, 비제조업은 최대 1억 원이다. 대출기간은 제조업이 최대 8년, 비제조업은 기본 2년에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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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올렸다.총 도급비 9003억 원 규모의 사업에 92%라는 높은 득표율로 선정됐다.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와 24개동 설계·시공·품질관리 총괄 주관을 내세운 점이 소유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성남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이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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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사민정協, 노동존중 우수기업에 최대 800만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상생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민간 사업장으로, 사업개시일이 공고일 기준 만 2년 이상 경과한 기업이다.협의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노사 소통, 일·생활 균형 등 노동존중 문화 정착에 모범적인 기업 3개사 내외를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선정기업에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우수기업 현판이 수여되며, 기업당 최대 800만 원 범위 내에서 노사 소통 및 복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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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기 위원장 "경찰 내부 비리, 입이 백 개라도 할 얘기가 없는 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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