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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 Y-Farm EXPO서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충남 서천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Y-Farm EXPO, AI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맞춤형 정착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서천군의 지역 여건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홍보해 서천 농산물의 경쟁력과 매력을 알리는 데에도 주력했다.

특히 군은 귀농인의 집 운영,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운영 예정, 주택 수리 및 신...
  충북 옥천군이 충북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해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 군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와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힌다.  지난달 착공한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노후 지붕 자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6월 6일까지 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이전에 영유아와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지난 2021년 개소 이후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즉시 실시
충북농협은 23일 음성 감곡농협에서 ‘2026년 충북 농업인 평생교육 아카데미’개강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공무직과 산하기관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사기진작 3대 공약’을 발표했다.한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 일상과 직결된 공공영역의 역할은 확대되고 있지만,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자긍심은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라며 “활력이 넘치는 따뜻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3대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 예비후보의 이번 공약은 △근무환경 개선 △후생복지 강화 △소통 기반 자긍심 고취 등 3대 축이 골자다.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부족한 쉼터공간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8일 시의회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 조례'가 통과된 이후 "국회는 서울시민, 특히 강동구민에 대해 응당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최 의장은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정수 의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자 "지방선거를 불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4월 27일 수의과학회관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병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와 수의·보건 분야 협력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확산 ▲마약류 통합정보를 연계한 수의 분야 데이터 활용 ▲학술연구·인
KT는 2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IPTV 서비스 지니 TV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KT는 최신 영화부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까지 상반기 주요 화제작을 엄선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KT는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OD 론칭을 기념해 업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영화의 소장용 VOD 구매 고객 전원에게 ‘지니 TV VOD 3000원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60명
중동 전쟁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면서 제주 등 국내 관광수요가 커지고 있다.여행·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해외 숙소 예약 건수는 지난 2월 대비 78% 수준으로 감소한 반면 국내 숙소 예약은 107%로 증가했다.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5월 발권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최고 단계인 33단계 유류할증료가 적용되며, 장거리 국제선은 두 달 사이에 최대 5배 이상 올랐다.대한항공의 일본·중국 단거리 노선 유류할증료는 3월 1만3500원에서 5월 7만5000원으로 올
공정거래위원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공정거래 정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제3기 2030자문단을 구성하고 4월 2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발대식 현장에서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공정거래 분야 정책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정위 제3기 자문단은 총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경쟁·기업거래, 홍보·소통 3개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문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공정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들을 제안하는 한편, 청년층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예비후보 강명균 예비후보는 28일 공항 이동 편의 개선과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의 기능 고도화를 핵심으로 한 교통·도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서귀포시민의 공항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내 교통 거점 시설을 문화·관광·경제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서귀포 지역에서 공항을 오가는 주요 교통수단인 공항버스 요금 체계가 시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현재 급행버스 요금은 3000원, 800번 공항버스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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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건축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대한건축사협회가 선두에 섰다. 협회는 정부의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시작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다. 20일 건축물 관리법 개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박성준 회장이 삭발까지 하며 셀프 감리 시도 중단을 촉구한 데 이어 오늘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장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김 회장은 시위 현장에서 “감리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제도 개편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현실을 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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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기초의원 총정수가 129명으로 3명 늘어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천 기초의원을 3명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이날 중 법사위를 거쳐 국회 본회의 상정 예정이다.국회는 지난 18일 ‘선거법’ 개정을 통해 시·도별 자치구·시·군의회의원 총정수를 2,978명에서 3,003명으로 25명 늘리면서 인천은 122명에서 125명으로 3명 증원했다.이에 따라 인천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C TV 클로징 멘트를 두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게 붙고 있다.국민의힘은 '선거 개입' '민주당 선대위 방송' 등의 표현을 써가며 MBC를 강력 비난했고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시절의 '입틀막' 정치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독버섯처럼 다시 피어오르고 있다"며 언론 겁박 중단을 촉구했다."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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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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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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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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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늘샘학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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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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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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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예비후보 "노후 도로 정비..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가 노후 도로 정비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을 핵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최근 연동 일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일상과 직결된 도로 안전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며 노후 골목길과 사고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한 종합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그는 "연동 내 도로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폭이 좁고 노후화된 구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보행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거리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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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도의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지역적 한계를 넘어선 국민의 참신한 시각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공모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이며, 제주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혹은 자치입법 아이디어를 A4 기준 5쪽 이내 제안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율.경제성, 노력도, 적용범위, 계속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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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4.28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날 사진전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4월28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5월10일까지 제주도청 별관 로비에서 산재 노동자 사진전을 개최했다.'우리가 바꿔 온 세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전국 각지에서 벌어진 산업재해와 이에 대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다루고 있다.민주노총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가 숨지는 등 여전히 산업현장의 재해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번 사진전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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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26 개막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 2026 '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30일까지 3일간 "가능성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기치 아래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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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족’
흔히 전쟁이 끝나면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폭증한다고 한다. 전쟁으로 헤어졌던 부부가 해후하게 되니 당연한 듯싶다. 6ㆍ25 한국전쟁이 대표적인 예다. 1953년 휴전 이후 집중적으로 아이를 낳기 시작했고, 이때 태어난 아이를 ‘베이비부머’라고 한다.베이비부머는 통상 1차와 2차로 구분한다. 1차 베이비부머는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3%인 710만명으로 추산된다. 2차 베이비부머는 1964년생부터 1974년생까지를 지칭하며 약 954만명에 이른다. 전체 인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