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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니 TV,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경품과 특집 콘텐츠 마련

KT는 2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IPTV 서비스 지니 TV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KT는 최신 영화부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까지 상반기 주요 화제작을 엄선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KT는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OD 론칭을 기념해 업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영화의 소장용 VOD 구매 고객 전원에게 ‘지니 TV VOD 3000원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60명...
SK에코플랜트가 AI·반도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공동 연구개발과 자금 지원을 연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3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AI·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 기술과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발해 공동 기술개발과 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는 개방형 기술혁신 사업이다.공동 주최에는 연구개발특구진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 경쟁력 및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신규 시설 투자에 1조 원 이상 투입한다.LG디스플레이는 'OLED 신기술 인프라' 투자에 총 1조10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투자는 기술 차별화를 통한 고객 가치 창출과 미래 시장 선점이 목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LG디스플레이는 OL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참가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람보르기니 분당 By 레이스그래프'와 '람보르기니 부산 By 레이스그래프'다.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지난 12일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에서 레이스그래프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시즌 풀 참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이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역별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6억3904만보를 모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일상 속 실천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ESG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2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걸음 수에 비례해 제품을 적립하는 ‘Walk Together’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 플랫폼 포아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한 달간 걸음 수를 집계해 10만보당 삼양라면 1박스를 쌓는 방식이다.이 캠페인은 지난
KCC가 디자인과 흡음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유공 석고보드를 선보였다. 전면 타공 설계를 적용해 소음 저감 성능과 인테리어 완성도를 함께 높였다는 설명이다.23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유공 흡음 석고보드 ‘사운드윈 제로’를 출시했다고 전날 밝혔다. 유공 흡음 석고보드는 표면에 일정한 타공 패턴을 적용하고 후면에 부직포를 부착해 소음을 흡수하는 구조의 건축자재다.실내에서 발생한 음파는 벽과 천장에 반사되며 잔향을 형성하는데, 타공 구조를 통해 노출된 부직포가 반사된 잔향을 흡수해 소음을 줄인다. 특히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생산적 금융 강화를 통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고 리딩뱅크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달 손님과 주주에 대한 서신에서 "2025년은 기업대출, 외국환 등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고, 연금전문은행 입지를 다졌다"며 "또한 펀드, 방카, 신탁 등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어 "올해는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소비자보호 강화 등 은행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더 강하게 요구될 것"이라며 ▲손님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2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 교육 강화와 교육지원체계 구축, 사교육비 절감, 평생학습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육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정책선거를 시작했다.정후보는 이날 7대 교육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활발히 하고 평생교육을 강화해 지역 경쟁력의 근간을 쌓겠다고 밝혔다.먼저 교육지원청을 설치해 학교현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제시했으며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EBS AI 공공학
해양환경공단은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항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마트가 주관·후원하고, 해양복원 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수행했다. 현장에는 공단 인천지사, 이마트,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아방베이커리, 도서출판
유령당원 논란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경선 결과 강정범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민주당 제주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 6시 도당 당사에서 오라동 경선 결과 강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선은 3선에 도전하는 현역 이승아 예비후보와 정치 신인 강정범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지역 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당초 오라동은 여성 후보 참여 선거구로 지정돼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됐으며, 지난 14일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이른바 ‘유령당원’ 논란이 불거지면서 경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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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6·8공구 아이넥스 복합개발 예정지 내 문화공원 부지에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 건립이 추진된다.인천시는 28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유정복 시장이 김창곤 조각가, 박은관 ㈜시몬느 회장, 아이넥스 사업시행자인 블루코어PFV 이동만 대표와 ‘핵석 조각공원 및 핸드백 박물관·핵석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해각서는 2024년 7월 시가 김창곤 조각가, 박은관 회장과 ‘핵석 조각공원 및 핸드백 박물관 조성 MOU’를 체결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문화공원 부지를 포함한 INEX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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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상하수도협회간 상호협력이 강화된다.국내 물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망 시범사업도 함께 발굴한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달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양국 상하수도 분야의 공동 발전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과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응우엔 응옥 디엠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산업
◇ 부이사관 승진 ▲디지털금융총괄과장 정선인◇ 서기관 승진 ▲금융정책과 김경호 ▲산업금융과 장원석 ▲디지털금융총괄과 배인정 ▲자본시장과 노소영 ▲행정인사과 최준필◇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금융안전과 김경수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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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지원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 사업 이행 현황 및 협조도 평가를 통해 1차 상위 30%를 선별한 뒤, 2차 서류평가를 거쳐 최종 상위 20% 기관이 가려졌다.우당도서관은 올해에도 각 사업당 예산 1000만원을 지원받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체감하고 삶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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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27일 주사기 매점매석 2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식약처는 1차 특별 단속 결과 32개 업체를 적발해 냈다. 이번 2차 특별단속 대상은 ▲입고량에 비해 판매량이 현저히 적은 업체 ▲재고량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는 업체 ▲1차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 ▲자료 제출 미보고ㆍ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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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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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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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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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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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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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물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해외 현지에서의 기술실증 및 성능검증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를 위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해외현지 성능평가 지원 기업을 확정했다.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우수 물기술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년 해외 현지 성능평가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최근 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사업에는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정형 1개사와 자율형 4개사 등 총 5개 기업에 지원된다. 우선 지정형 과제로는 도미니카공화국 국영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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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외부 전문가 참여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
​ 손해보험협회가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 중심의 손해보험 대전환'을 도모한다.손해보험협회는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최근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 권익 증진하기 위한 움직임이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우리 업권 스스로가 자강불식의 각오로 근본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자율기구를 출범시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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