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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총정수, 126명에서 129명으로 3명 증원

3시간전
인천지역 기초의원 총정수가 129명으로 3명 늘어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천 기초의원을 3명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이날 중 법사위를 거쳐 국회 본회의 상정 예정이다.

국회는 지난 18일 ‘선거법’ 개정을 통해 시·도별 자치구·시·군의회의원 총정수를 2,978명에서 3,003명으로 25명 늘리면서 인천은 122명에서 125명으로 3명 증원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
4일전
삼천리그룹 생활문화부문의 공식 BYD딜러사 삼천리EV가 24일부터 사흘간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에서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제2회 덕신 EPC 챔피언십’의 홀인원 부상으로 ‘BYD SEAL Dynamic AWD’를 제공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국내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지난달 20일부터 3일간 열린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선수 10명이 출전해 다시
6일전
"텅 빈 달항아리 속에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시간, 원도심 해안선 위로 떠오르는 세 개의 달을 만나다."인천 구도심 해안가 만석화수해안산책로의 크로캣하우스가 이곳 1층에 자리한 스페이스& 갤러리에서「회화와 비움과 회복의 미학, 그리고 '달멍'」을 주제로 달항아리 3인 전시회를 연다.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의 뿌리이자 심장인 원도심이 과거의 흔적을 넘어 미래를 여는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다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전시다. 인천 앞바다, 만석동의 굽이진 해안선, 수많은 이들의 땀과 애환이 쌓였던 이곳 산책로 길
6일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6일전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아차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총사업비는 657억 원이 소요되는 이번 연도교는 550m 길이의 2차선으로 건설되며, 2031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2022년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조건부 승인을 받아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사비를 재산정함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 및 중앙투자 재심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통과했다.이번 사업비 증액은 최근 건설공사비 상승과 도서지역 특수성, 해상공사 여건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강화군은
5일전
인천시가 글로벌 인공지능 선도기업인 엔비디아의 기술지원 확약을 토대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 등 양자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23일 오후 시청에서 ㈜에스디티, 미국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엔비디아의 기술지원 확약을 받은 SDT가 엔비디아의 양자-인공지능 통합 프랫폼인 ‘CUDA-Q’ 기반 조성과 기업의 양자 전환를
6일전
부평구는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를 활용한 ‘건강걷기교실’에 함께할 참여자를 수시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프로그램은 1.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복개됐던 하천이 약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재조성된 곳이다.이곳은 수변 경관과 녹지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 구간이 평지로 이뤄져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구는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걷기교실을 운영한다.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사전·사후 스트레칭을 병행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 예방을 돕는다. 또한 참여자 대상 건강검사를 실시해 신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나래일터는 발달장애인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사업단’의 사전 준비 과정에 본격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발달장애인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자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예비 과정을 우선 운영한다.그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참여연극 프로그램 ‘인식개선교육 강사
한진의 글로벌 취향 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해외 한정판 K팝 굿즈를 필두로 국경 없는 팬덤 소비층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C2C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진은 훗타운 내 해외 발매 K팝 앨범 및 굿즈 공동구매 서비스 운영 결과, 지난해 3월 첫 개시 이후 1년간 관련 거래량
극단 가람의 연극 ‘너에게 말한다’가 다음 달 23·24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공연은 서귀포시가 2026 공연장상주단육성지원사업 선정 단체인 극단 가람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창작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너에게 말한다’는 제주 4·3 78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제주도의 아픈 기억을 어린 소녀 ‘희춘’의 시선을 통해 풀어낸 작품이다.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이면에 감춰진 비극적 역사와, 이유 없이 희생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담아내 깊은
46분전
오는 6월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단일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보 진영이 후보 등록 기간을 연장했다.28일 인천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3차 회의를 열고 등록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추진위는 지난 17일 단일화 참여 후보 등록을 마감했으나 임병구 예비후보 외 등록이 없자 후보 경선 참여를 최대한 독려하자는 취지에서 추가 공모를 진행했다.추진위는 이 기간 같은 진보 진영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에게 단일화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추진위는 그동안 도 교육감에게 단일화 참여 여부를 수 차례 물었지만 별다른
JB 다담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JB 다담회는 28일 천안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쌀과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쌀 10kg 50포와 라면 50박스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포함됐다.다담회는 JB주식회사 임직원 배우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바자회 수익금과 자체 모금액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수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27일 주사기 매점매석 2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식약처는 1차 특별 단속 결과 32개 업체를 적발해 냈다. 이번 2차 특별단속 대상은 ▲입고량에 비해 판매량이 현저히 적은 업체 ▲재고량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는 업체 ▲1차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 ▲자료 제출 미보고ㆍ허위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조 위원장이 동남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눈총을 사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최근 동남아로 일주일 일정의 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초기업노조는 현재 7만400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삼성전자의 유일 과반노조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삼성전자 노조동행까지 포함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 최대 노조이기도 하다. 초기업노조가 지난 23일 주최한 파업 결의대회에
공정거래위원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공정거래 정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제3기 2030자문단을 구성하고 4월 2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발대식 현장에서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공정거래 분야 정책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정위 제3기 자문단은 총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경쟁·기업거래, 홍보·소통 3개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문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공정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들을 제안하는 한편, 청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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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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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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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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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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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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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훗타운, 해외 팬덤 굿즈 공구 거래량 1,013% 급증… “글로벌 C2C 경쟁력 강화”
한진의 글로벌 취향 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해외 한정판 K팝 굿즈를 필두로 국경 없는 팬덤 소비층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C2C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진은 훗타운 내 해외 발매 K팝 앨범 및 굿즈 공동구매 서비스 운영 결과, 지난해 3월 첫 개시 이후 1년간 관련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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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가람 연극 ‘너에게 말한다’ 공연
극단 가람의 연극 ‘너에게 말한다’가 다음 달 23·24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공연은 서귀포시가 2026 공연장상주단육성지원사업 선정 단체인 극단 가람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창작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너에게 말한다’는 제주 4·3 78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제주도의 아픈 기억을 어린 소녀 ‘희춘’의 시선을 통해 풀어낸 작품이다.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이면에 감춰진 비극적 역사와, 이유 없이 희생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담아내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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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가유산진흥원
◇실장급 ▲감사실장 김수진 ▲국제협력센터장 김연욱 ▲문화유산발굴연구단 문화유산연구실장 직무대리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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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서귀포관악단, 30일 제91회 정기연주회
도립서귀포관악단은 30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9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이날 첫 곡으로 지난 3월 열린 2026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1위 입상곡 김신의 ‘환상서곡 제주’이 선보인다.아픈 역사를 가진 제주가 상처로부터 회복해 제주가 선물하는 평화와 하나됨에 감사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만든 곡이다.이어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한계 없는 음악성을 선보이는 첼리스트 박건우와 함께 프리드리히 굴다의 ‘첼로와 관악 합주를 위한 협주곡’을 들려준다. 파격적인 편성이 돋보이는 독창적 협주곡으로 도립서귀포관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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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다담회, 취약계층에 3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JB 다담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JB 다담회는 28일 천안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쌀과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쌀 10kg 50포와 라면 50박스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포함됐다.다담회는 JB주식회사 임직원 배우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바자회 수익금과 자체 모금액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수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