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올해도 ‘영상으로 즐기는 예술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 실황과 예술 관련 영상, 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하는 ‘아트 온 스크린’ 시리즈를 운영한다. 1월 아트 온 스크린 작품으로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현대무용 ‘플레이’가 27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상영된다. ‘플레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럽의 대표 발레단인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파격적으로 선보이는 현대무용 공연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통적인 형식을 파괴하고 재미 요소가 강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
삼성전자는 글로벌 악기 브랜드 펜더와 손잡고 기타 학습 플랫폼 ‘펜더 플레이 TV’를 선보인다.삼성전자는 TV의 대화면과 고화질 사운드를 통해 악기 교육을 즐길 수 있는 ‘펜더 플레이 TV’ 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업으로 사용자는 모바일이나 태블릿 대신 삼성 TV를 통해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 기타 입문자의 중도 포기율이 높다는 펜더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돼 초보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다.앱에는 기타 잡는 법, 조율법, 코드 연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 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거실의 대화면 TV를 통해 전문적인 악기 교육을 보다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플랫폼은 특히 기존 모바일이나
크래프톤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프로젝트 제타'의 커뮤니티 테스트를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액션 MOBA 장르의 게임이다. 3명의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총 5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이라는 오브젝트를 목표로 경쟁하는 방식이다. 핵심 재미 요소는 조준 실력보다 순간 판단, 팀워크 중심의 게임 설계, 20분 내외의 속도감 있는 플레이 타임, 라인전 없이 교전 빈도와 치열함을 높이는 '프리즘 플레이' 등이다. 이
위메이드가 13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의 세계관과 핵심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상징성을 담은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 쿼터뷰 시점 등 요소를 그대로 계승해 중국 이용자에게 익숙한 미르 지적재산권 스타일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위메이드는 중국 이용자의 플레이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 장비 성장 구조, UI·UX 등 핵심
삼성전자가 펜더와 협력해 삼성 TV에서 작동하는 기타 학습 앱 '펜더 플레이 TV'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펜더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악기 전문 제조업체다. 에릭 클랩튼, 커트 코베인, 버디 홀리 등이 사용한 기타를 제작했다.삼성 TV 이용자는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선택해 배울 수 있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화면 대신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한다. 강사와 대면하는 방식의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펜더
포항시립미술관은 지난 27일 2026년의 문을 여는 상반기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다.개막식에는 조현미 평생학습원장과 김창영 작가 등 미술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상반기 전시는 현대미술기획전인 ‘김창영: 샌드 플레이, 존재와 기억의 방식’과 소장품전 ‘POMA Collection: Steel Sculpture’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7일까지 111일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김창영: 샌드 플레이, 존재와 기억의 방식’은 ‘모래’를 매개로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김창영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전시는 총 3개의
레고가 반도체 칩을 내장한 스마트 브릭을 공개하며 외형은 그대로 유지한 채 놀이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스마트 플레이 시스템을 선보였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고는 CES 2026에서 표준 2×4 브릭과 동일한 크기와 촉감을 유지하면서 내부에 초소형 IC칩을 탑재한 레고 스마트 브릭을 발표했다. 이 브릭은 스마트 미니피겨와 스마트 태그를 인식해 주변 공간과 위치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사운드와 대사, 조명 효과를 자동으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스마트 브릭은 자체 플레이 엔진을 통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최일생 씨 별세, 정선규·태규·청규·애경·애란·애자·애규 씨 모친상, 전용일·박선희·김경화 씨 시모상, 유종환·홍현천·박동규·최성호 씨 장모상=31일, 빈소:충남 보령시 죽성로 136 보령아산병원 장례식장 2빈소, 발인:2월 2일 오전 8시, 장지:홍성추모공원 ☏ 041-
예천군수 출마를 선언한 안병윤 전 부산 부시장이 예천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북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안 전 부시장은 31일 오후 2시 예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안병윤이 사랑하는 예천을 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인을 비롯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미국 최대 온라인 대출 플랫폼 소파이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첫 분기 매출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소파이는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개인 대상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했고, 스테이블코인 ‘SoFiUSD’를 발행하며 블록체인 기반 송금 서비스를 확대했다.소파이 CEO 앤서니 노토는 "원스톱 금융 플랫폼으로서 성장을 지속하며, 은행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을 갖춘 암호화폐·블록체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신규 회원은
웨이모 로보택시가 캘리포니아에서 10세 아동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31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알렸다. 사건은 큰 SUV 뒤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아이를 로보택시가 미처 피하지 못하면서 벌어졌다.웨이모에 따르면, 차량은 즉각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시속 27.4km에서 9.6km로 줄였으며, 인간 운전자라면 시속 22.5km로 충돌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충돌 후 아이는 즉시 일어나 인도로 이동했으며, 웨이모는 즉시 911에 신고하고 차량을 도로 옆으로 이동시켰다.웨이모는 사고 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