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올겨울 극심한 추위와 대설, 강풍에 대비해 시설원예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원예하우스 관리요령’을 안내하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겨울철 추위와 함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수칙
겨울의 한가운데에 접어든 2월, 매서운 추위와 함께 우리 일상 속 화재 위험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작은 행동 하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겨울철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미리 대비하면 근심이 없다'는 유비무
본격적인 겨울 추위와 함께 찾아올 폭설에 대비해 경주시의 대표적 휴식처인 토함산자연휴양림이 ‘안전 최우선’을 기치로 제설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지대에 위치한 휴양림 특성상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큰 만큼, 선제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다.경주시시
충청지역에 강한 추위와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 최고기온은 0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를 기록하며 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충남 천안·공주·계룡과 청주를 제외한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전과 세종, 충북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밤사이 기온은 -6도까지 떨어지고 새벽에는
홍성군 금마면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와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특히, 겨울철은 난방기기와 전기기기의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전기안전점검은 화재 예방과 사고 방지를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금마면주민자치회와 더불어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신중년반 동문회의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이 이
창녕군 유어면 생활개선회는 28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면장을 비롯한 11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19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정분이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상용 면장은“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겨울철 ‘헌혈 보릿고개’에 ‘두쫀쿠’가 구원투수로 등장하며 울산 혈액 수급에 일시적으로 숨통이 트였다. 25일 울산혈액원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지정 기준 전국 혈액 보유량은 4.2일분이었고, 울산은 2.8일분에 그쳤다. 혈액 보유량 3일분 이하는 ‘주의’ 단계에 해당한다. 울산의 혈액 보유량은 혈액형별로는 O형이 2.0일분, AB형은 1.5일분으로 일부 혈액형은 ‘경계’ 단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매년 1~2월은 겨울철 추위와 방학 등으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며 혈액 수급난이 반복되는 시기다. 이런 가운데 최근
부산진구 당감2동 태화현대1차아파트 주민 및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15일, 당감2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74,300원을 기탁하였다.태화현대1차아파트 주민 및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신년을 맞아 우리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 추위와 병마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에 송경숙 동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태화현대1차아파트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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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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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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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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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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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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