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8월 28일까지 ‘2026년 제7회 월곶동 주민총회를 위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이번 사전투표는 총회 당일 참석이
문음미 기자 = 곡성군은 지난 29일과 30일 석곡면과 죽곡면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
고성군 구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구만활력센터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만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주민총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
고성군 동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동해면복지회관 1층 강당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5회 동해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인천 남동구 만수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만수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오후 2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묻는 현장투표를 진행했다.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10일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농협과 교회 등 4곳에서 주민자치 의제사업에 대한 현장투표를 실시했다.
20시간전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8일 진동면 행정복지센터 4층 면민홀에서 제8회 진동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총회에는 진동면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보고와 2027년 주민자치계획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2027년 주민자치사업으로 ▲진동면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회 ▲진동면 안심 밤나들이길 조성사업 ▲우리동네 공연장 ‘진동愛 음악장터’ 등 3개 사업을 의결했다.한연화 진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론의 장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된다.정진헌 옹진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론의 장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된다.한편, 옹진군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는 ▲ 9월 1일 연평면 ▲ 9월 3일 북도
  충북 증평군 도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5회 도안면 주민총회를 열어 내년 사업으로 ‘어르신 건강챙기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제안한 ‘어르신 건강챙기기’와 ‘우리동네 행복나눔 주거환경 개선하기’ 등 두 사업을 놓고 주민투표를 했다. 그 결과 ‘어르신 건강챙기기’가 내년도 주민자치사업으로 선정됐다. 어르신 건강챙기기는 농번기 바쁜 일상으로 식사와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사업이다.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 증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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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19시간전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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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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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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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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