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와 제주드림타워가 산학협력부터 인재 양성까지 공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제주대학교는 18일 오전 10시 제주대 총장 접견실에서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제주대 양덕순 총장과 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 경영혁신처장, 제주드림타워 이병연 이사, 고용태·강경태 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 관련 사업의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 견학이나 특강, 멘토링 등 현장 연계 교육에도 공동 노력한다.아울러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 프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상설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설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자리다.양 기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경제 회복과 제주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긴밀하게 ‘공동 대응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 이번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상설정책협의회에는 위성곤 도지사와 송영훈 도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석한다.도의회에서는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제주대학교가 캠퍼스 내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한다.제주대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무단 방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공유 이동수단 운영 방침을 마련,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 캠퍼스는 경사로와 교차로가 많고 보행량도 많아 전동킥보드 이용 시 사고 위험이 크다. 특히 교차로에서 멈추거나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않는 사례가 있어 보행자와의 충돌뿐만 아니라 주행 차량과의 충돌, 주행로 이탈 추락 등 중대 사고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실제 제주대 총학생회가 지난 4월
상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제주대와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최은정 산학부총장, 양덕순 제주대 총장과 김기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학생·학과 교류와 온·오프라인 학점 인정,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 국고사업 성과 공유, 산학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준비자산을 전액 보유하도록 하는 규제안을 내놨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필요한 자본 요건과 리스크 관리 기준도 마련하고, 연준 감독 대상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신청 절차도 별도로 제시했다.2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지니어스법'에 따른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규제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개의 규제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첫 번째 규제안은 연준의 감독을 받는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발
인공지능이 익명 또는 가명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계정의 게시글을 분석하고 웹검색과 추론을 결합해 실제 신원을 찾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별도의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 없이도 공개된 게시글에 흩어진 정보를 연결해 특정인을 식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익명성에 대한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위협이 제기됐다.연구진은 지난 2월 '대규모 온라인 익명성 해제와 대규모언어모델'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공개했다. 연구에는 스위스 연방공
백악관이 오픈AI와 앤트로픽에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영국 정부의 AI 시험기관에 제공하기 전에 미국 정부의 평가를 먼저 받도록 요청했다. 미국 정부가 첨단 AI 모델을 우선 검토한 뒤 해외 파트너와 공유하겠다는 방침에 따른 조치다.24일 크립토폴리탄과 다수 외신에 따르면 이번 요청은 백악관 국가사이버국장실이 주도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기존처럼 영국 AI 보안연구소에 출시 전 모델을 제공할지, 미국 정부의 선행 평가 요구를 따를지를 결정해야 하
아우디의 전기차 A6 스포트백 e-트론 퍼포먼스가 한 번 충전으로 1338km를 주행하며 전기차 단일 충전 최장 주행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24일 아우디에 따르면 미코 마르치크 랠리 드라이버는 지난 11일 오전 1시 55분 아우디 A6 스포트백 e-트론 퍼포먼스를 타고 폴란드에서 기록 주행을 시작했다. 미코 마르치크는 비스와강을 따라 크라쿠프, 산도미에시, 바르샤바, 토룬, 그루지옹츠 등을 거쳐 발트해 연안의 헬까지 이동한 뒤 같은 경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