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등 지원 사업 본격 추진에 나섰다.침체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지역의 생활, 문화 거점으로 육성해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관내 전통시장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는 선비골전통시장과 인근 골목시장이 공동 대상지로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을 시장과 연계해 특색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