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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65회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전환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할 종합 청사진을 내놨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라며 “시민에게는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남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청사진을 공개하고,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상황실 브리핑에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에게는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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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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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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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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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전주대 평생직업교육 업무협약
청주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16일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학습지원센터와 성인학습자 친화형 학사체계 구축과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서원대가 선도한 ‘청년마이스터칼리지’ 운영 노하우를 다른 지역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간 공유·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마이스터칼리지는 산업현장에서 경력을 쌓은 청년 기술인에게 분야별 명장의 숙련 기술과 경험을 전수해 지역 산업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업교육 프로그램이다.서원대와 전주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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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적십자사, 결식 아동에 부식 세트 350개 지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16일 청주시 결식 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부식 세트 350개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청주시 내 결식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부식 세트는 즉석식품, 통조림, 간편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됐다.이혜영 사무처장은 “결식 우려 아동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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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음성서, AI 기반 범죄 대응 교육 성료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음성경찰서와 함께 AI 기반 범죄 대응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충북보과대 RISE사업단은 16일 음성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4차례에 걸쳐 운영된 교육 일정을 종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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