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FC 온라인’ 국내 최상위 리그 결승전을 서울 잠실에서 유관중으로 개최한다.넥슨은 ‘FC 온라인’의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 결승전을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고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리그에는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이 참가해 구단별 4명씩 출전, 총 32명이 개인전 방식으로 경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