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월 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전기장판 200장을 부산진구에 기탁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부산시민공원푸르지오현장과 서면써밋
진주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전기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누전 검사 등 전기 안전수칙 준수를 14일 당부했다.소방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전기장판, 히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243건으로 인명피해 19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생활 속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포항북부소방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대응에 나섰다. 포항북부소방서는 10일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다중이용시설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 안내 △겨울철 전기장판·히터 등 전기제품 장시간 사용 금지 및
  충북 증평소방서는 기온 하강으로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열선 등 전열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사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증평소방서는 전기히터 사용 때 △주변 1m 이내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콘센트 직접 연결 사용을 강조했다. 전기장판은 △접거나 말아서 사용하지 말 것 △이불이나 매트리스 사이에 장시간 끼워두지 말 것 △오래된 제품은 즉시 교체할 것을, 열선은 △겹쳐 감기 금지 △보온재로 과도하게 덮지 말 것 △손상 여부 수시 점검을 권고했다. 손덕주 서장은 “
강남구는 20일 ‘화재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각 시설별 화재예방 강화에 나섰다.20일 절기상 대한을 기점으로, 이번 주 올겨울 최장·최강의 한파가 예보됐다. 본격적인 추위에 맞서, 전기장판, 온풍기와 같은 난방기구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겨울철 화재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과도한 전력 사용과 전기제품, 화기 취급 부주의가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적되는 만큼,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와 점검에 역점을 두고자 한다.구는 20일 ‘화재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시작으로 공중이용시설, 공동
충북 제천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난방기기와 조리기구 사용이 늘어나면서 콘센트 과부하로 인한 화재 예방에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전기장판·히터 등 난방기기와 전기포트, 전기그릴 등 조리기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전기제품을 연결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이른바 ‘문어발식 사용’은 전선 과열로 이어져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오래된 멀티탭이나 정격용량이 낮은 제품을 계속 사용할 경우 내부 전선이 견디지 못하고 녹거나 스파크가 발생하는 사례가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집니다. 특히 소방청 통계와 현장 사례를 보면 전기장판, 전기히터, 열선은 겨울철 화재를 반복적으로 유발하는 대표적인 전기용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화재는 제품 자체의 결함보다 잘못된 사용 습관과 관리 소홀에서 시작됩니다.먼저 전기 장판은 겨울철 가장 친수간 난방용품이지만, 동시에 화재 위험도 높습니다. 전기장판을 접거나 구긴 상태로 사용하면 내부 열선이 손상돼 과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불이나 매트리스 아래에 장시간 켜 두는 것도 매우 위험합니다.사용
충북 제천소방서는 겨울철 전기 사용 증가로 인한 콘센트 사용 부주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안전한 전기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콘센트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시간 난방기기를 사용하거나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전기기기를 연결하는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노후 콘센트와 멀티탭 사용 역시 전기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천소방서에서는 △소비전력이 큰 전기기기는 단
겨울이 깊어질수록 우리 일상에서 난방기구의 역할은 더욱 커진다.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온열기기 등은 추위를 견디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화재위험제품이기도 하다. 실제로 겨울철에 발생하는 화재의 상당수는 난방기구 사용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그 피해는 개인을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난방기구를 사용하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전선과 플러그 상태다. 장기간 보관했던 제품의 전선이 꺾이거나 벗겨진 채 사용될 경우 과열이나 합선으로 화재 위험이 급격히 높아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내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삼척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한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기제품 및 화기 취급 부주의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이른바 ‘겨울철 난방기구’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재석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반드시 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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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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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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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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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상공회의소가 이런 짓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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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혁의 세무이야기] 기업 자금은 말일에 도는데, 부가가치세는 25일 납부?
1977년 이후 멈춰 선 부가가치세 신고기한 우리 조세제도의 근간은 신고납세제도다. 정부가 아닌 납세자가 스스로 세금을 신고하여 확정한다. 그렇다면 제도 설계의 출발점도 명확하다. 납세자가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간과 구조가 마련되어야 한다. 신고가 정확해야 납세협력비용도 줄고, 분쟁도 줄며, 세정에 대한 신뢰도 유지된다. 그런데 1977년 부가가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