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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의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
얼마 전 초등학교 5학년이 된 딸아이에게서 메시지가 왔다. “엄마, 오늘 퇴근할 때 두쫀쿠 사올수 있어?” 친구들 사이에서 화제라며 꼭 먹어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다. 그 짧은 메시지를 보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이 얼마나 빠르게 퍼지는지 새삼 실감했다. 그날 퇴근길에 두쫀쿠를 사 갔더니 딸아이는 맛있게 먹으면서 또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에는 봄동비빔밥을 해 먹어보자는 제안이었다. 특별히 화려한 음식도, 복잡한 레시피도 아니지만 아이는 제철 재료로 만든 소박한 한 끼가 궁금했던 모양이다. 새로운 음식이 금세 유행이 되고 아이들
강권종 예비후보는 8일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경력단절여성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재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후보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해 엄마는 재취업을 준비하고, 아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상담-취업-돌봄 연계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교육과 상담, 취업이 하나로 이어지는 시스템에 돌봄 기능까지 더하면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 복귀를 가속화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학교와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돌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는 8일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내 돌봄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엄마는 재취업을 준비하고 아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취업-돌봄을 연계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제주시 연동에 있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전문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있으며,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넓히는 등 여성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강 예
구미도서관이 20일부터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1기’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인공 지능 시대 자녀 독서 교육의 핵심 △부모 감정 읽기 △초등 자녀를 위한 우리 아이 문해력 향상법 △고교학점제, 2028 대입환경의 이해 △알 듯 말 듯 가슴 콩딱, 자녀의 리얼 성 △우리 아이는 학폭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발달의 골든 타임 등 각 분야의 교육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인공지능 시대 자녀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자녀이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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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작천정 벚꽃축제 개막…봄길 따라 공연·체험 풍성
울산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울주 작천장 벚꽃축제가 막을 올렸다. 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는 작천장 벚꽃길 일대에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지며 봄나들이객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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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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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하나 되는 포항,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 개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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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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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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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고염식 식습관, 몸 구석구석 적신호
질병관리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기준 대비 나트륨 섭취는 남성 160.6%, 여성 115.7%로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사회에 고염식 식습관이 고착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위험 신호다. 임신 수유 중 염분 섭취 자녀에게 영향 과도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과 위염, 비만. 골다공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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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보호관찰소,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법무부 제천보호관찰소는 농번기를 맞아 지역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일일 평균 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2026년 농촌 일손 돕기를 재개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주로 퇴비와 거름을 뿌리고 폐비닐을 수거하며 잡초를 제거하는 등 밭갈이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올해 농사를 준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A씨는“요즘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걱정이라고 농협 담당자에게 토로했는데 보호관찰소에서 사회봉사자를 보내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제천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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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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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벤처마루 로비서 오경수 작가 사진전...올레길 풍경 전시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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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6일 이란과의 협상 타결 가능성 커...불발 시 다 날려버릴 것”...시한 7일로 연장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이란과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높음을 밝히며 시한을 7일로 연장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 타결 전망에 대해 “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지금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빨리 합의하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