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더 아름답게 가꾸고 체험하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가운데, 산림청이 ‘2026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진행한다.무궁
김만식 기자 =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한 어르신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울산 남구 신정2동 새마을문고회는 4일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 초화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여름 초화를 심으며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윤내경 신정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정비와 꽃 심기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신정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양언 신정2동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
류경완 남해군수가 12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직원정례조회에서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구상을 직접 발표하며, 전 직원 협업의 필요성을 독려했다.류경완 군수는 먼저 ‘정원의 섬’이라는 의미에 대해 “남해군 전체를 하나의 정원처럼 가꾸고, 남해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아름답게 가꾸어, 궁극적으로는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식물 자원의 생산·유통, 전문인력 육성 공간, 연구기관, 관광 편의시설 등을 갖춘 대형 거점 정원
류경완 남해군수가 12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직원정례조회에서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구상을 직접 발표하며, 전 직원 협업의 필요성을 독려했다.류경완 군수는 먼저 ‘정원의 섬’이라는 의미에 대해 “남해군 전체를 하나의 정원처럼 가꾸고, 남해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아름답게 가꾸어, 궁극적으로는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식물 자원의 생산·유통, 전문인력 육성 공간, 연구기관, 관광 편의시설 등을
집 마당의 홍두화꽃이 벌써 4개월째 한창 피고 있습니다.지난 5월 초 첫 꽃을 피우기 시작해 지금도 계속 피고 지기를 반복합니다. 10월 말까지 무려 6개월 동안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꽃을 피워 오랜 시간 우리 집 마당을 아름답게 장식해 줍니다.홍두화는 ‘황금목’ 또는 ‘닭벼슬꽃’이라고도 불립니다.남미가 원산지인 콩과 식물로, 중남미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국목이자 국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진한 붉은 꽃의 모양이 수탉의 벼슬을 닮았다 하여 ‘닭벼슬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마치 붉은 새가 앉은 듯 신비스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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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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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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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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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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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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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 재건축 용적률 300% 묶여…이홍규 의원 "330% 이상 올려야"
300%에 갇힌 일산 신도시 아파트 기준용적률을 최소 330%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고양시의회서 제기됐다. 타 1기 신도시 보다 낮은 용적률 체계가 주민 분담금을 높이고 사업 추진력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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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 R&D 평가서 최고 등급…국내 첫 7회 연속 ‘레벨 5’
한화시스템이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7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17년간 이어온 방산 R&D 프로세스 개선과 품질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서 다시 인정받으면서 해외 사업 확대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24일 한화시스템은 CMMI 인스티튜트의 최신 버전인 ‘CMMI 3.0’ 방산 R&D 부문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 5를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CMMI 인스티튜트의 최종 검토를 거쳐 지난 21일 공식 발표됐다. CMMI는 미국 전쟁부의 의뢰로 카네기멜론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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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대회로 어린이 건강 식습관 도움
  충북 보은군은 지난 21일 군수실에서  2026 건강튼튼 그림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위생·영양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군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어린이 115명이 출품했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각각 3개씩의 보은군수상과 충청대학교 총장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보은군수상은 어부동지역아동센터 김동현·보은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박지나·삼산어린이집 이나윤 어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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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당진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성료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지난 22~ 23일 이틀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초청해 센터와 속리산면 일원에서 연 ‘함께 보당! 보은을 담고 당진을 잇다’ 프로그램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 프로그램에는두 지역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주도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첫날 참가자들은 각 기관과 지역의 특색,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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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것들의 외침…업사이클링 전시 ‘고성방가-바다이야기’
환경교육사들이 버려진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환경문제를 이야기하는 업사이클링 전시를 열었다.환경교육사 동기 5명이 결성한 업사이클링 팀 ‘새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