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가을빛 야경과 고품격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인천의 대표 야외 산상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인천광역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박병권 의장은 축사에서 “종목과 연령은 달라도 운동을 향한 열정만큼은 모두 한마음”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기 후에는 승패를 떠나 서로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기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부천을 만드는 데 부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선수와 체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 곳곳에서 열린 체육행사에 참석했다.12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청장배 줄넘기대회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마포꿈찬유아체육대회를 찾아 참여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13일 오전 10시에는 마포구청장기 족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개회를 축하하며 참가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한 경기를 당부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구민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삶에 활력을 더해주는 원동력”이라며 “마포구는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마음
충북 충주시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임예진 선수를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이날 격려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충주시체육회장,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등이 참석해 임 선수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으며, 충주시체육회에서 준비한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임예진 선수가 출전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되며, 임 선수는 대한민국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한국은행 제주본부에서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제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해 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인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구도 본부장은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 고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재일제주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며 “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부자 회원인 고순현 제일농장 회장과 고경준 제일농장 대표는 지난 1일 제일농장에서 생활이 어려운 재일제주인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과거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 고향 발전과 도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보내온 재일제주인들의 뜻을 되새기고, 현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고순현·고경준 부자 아너는 “어려웠던 시절 고향 제주를 잊지 않고 아낌없이 도움을 보내주신 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우크라, 北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野엔 "비공개 조치 비난은 잔인"
3시간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냈다고 공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운산초 1학년이 펴낸 시집 '으쓱'…강삼영 "어른이 놓친 마음 붙잡아"
2시간전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강릉 운산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출판한 책 '으쓱'을 소개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강 교육감은 23일 개인 SNS를 통해 강릉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25일 추석 '귀성길 정체' 오후 1시 가장 심해…서울→부산 8시간30분
1시간전
추석 당일인 25일,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정체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귀성길은 오후 1~2시쯤, 귀경길은 오후 3~4시 무렵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에는 약 684만대의 차량이 몰릴 전망이다.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서울에 남은 이들에게 권하는 '맛과 멋과 흥'의 호사
2시간전
추석 연휴가 되면 서울은 잠시 숨을 고른다. 평소 붐비던 거리와 골목이 한산해지고, 사람들의 일상은 느긋해진다. 귀향길에 오르지 않고 남은 이들에겐 도시 구석구석을 즐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