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며, 농업인 및 시민으로 구성된 교육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소진품 쌀을 활용해 다양한 떡을 직접 만들어보며 쌀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우리 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소진품 쌀을
전국 쌀전업농이 경북 포항에 모여 쌀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진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는 ‘다시 쌀의 시대’를 내걸고 ‘2026년 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를 10월 1~3일, 3일간 개최한다. 기념식은 오는 10월 2일 오후 4시 포항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전국 쌀전업농이 미래 비전과 영농·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쌀 산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대한민국 식량 생산을 책임져 온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쌀 산업의 도약을 위한
의성 쌀의 경쟁력을 생산 현장에서 소비시장까지 확장하는 작업이 시작됐다.농가의 생산기술을 토대로 품질과 유통, 홍보·마케팅을 연결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26일 의성군의회에 따르면 의원연구단체 ‘의성군쌀산업발전방안 연구회’는 이
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가 지난 8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이날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성희 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연합회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 8개 도의 대표 쌀 품종부터 농림위성과 인공지능, 농업로봇까지 농업·농촌의 현재와 미래가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다양한 쌀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형 전시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와 품종 다양성을 알렸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모두의 내일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농업과 삶 ▲농업의 혁신 ▲색깔있는 농업 ▲활기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9일 진행된 쌀 지원에 이어, 이번에는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가공식품 지원으로 쌀 소비촉진 분위기를 이어간다. 농협 군지부는 10일, 밀가루 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우리 쌀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전달식을 갖고 군내 고등학교에 쌀국수 800여개를 전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원물 소비를 넘어,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쌀의 활용도를 넓히고자 기획됐다. ‘농민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의 가치 아래, 농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등 총 3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은 벼 가공·건조·저장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생산·유통 거점별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고, 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수확기 판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총 38억 원을 투입해 공주 통합 미곡처리장의 건조 및 저장시설을 대폭 확충·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벼 건조·저장시설 증설을 통해 총 2,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등 총 3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은 벼 가공·건조·저장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생산·유통 거점별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고, 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수확기 판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총 38억 원을 투입해 공주 통합 미곡처리장의 건조 및 저장시설을 대폭 확충·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벼 건조·저장시설 증설을
장흥군 대표 쌀 브랜드‘아르미쌀’이 2년 연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고품질 쌀 브랜드로 선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쌀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는 대표적인 고품질 쌀 평가로, 품종 순도와 외관 품위, 품질, 안전성, 밥맛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아르미쌀은 장흥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배관리와 수확 후 관리,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수한 밥맛과
진도군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인 ‘보배진미쌀’이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2년 연속 선정됐다.‘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우수 쌀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품질과 안전성, 식미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보배진미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며, 진도 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이번 선정으로 보배진미쌀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선진농협은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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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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