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안동지역 일부 벼의 출수기가 평년보다 2~3주 빨라짐에 따라, 관행적인 영농일정보다 포장별 생육 상황에 맞춰 물관리와 수확 시기를 조정해 달라고 농가에 당부했다.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일품’, ‘미소진품’, ‘백진주’, ‘영호진미’ 등 중만생종 벼가 평년 출수기인 8월 13~15일보다 이른 7월 25일경부터 출수하기 시작했다.농업기술센터는 생육 초기의 높은 기온이 벼 출수를 앞당긴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안동지역 평균기온은 23.0℃로 평년 22.3℃보다 0.7℃
올해 경북 등 일부 지역에서 벼 이삭패는 시기가 평년보다 2~3주 빠르게 나타났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관행적인 영농 일정이 아닌 벼가 실제로 이삭팬 시기를 기준으로 물관리와 이삭거름, 수확 시기 등을 조정할 것을 당부했다.경북 영주, 안동, 상주, 의성 등 북부 지역에서는 ‘일품’, ‘미소진품’, ‘백진주’, ‘영호진미’ 등 중만생종이 7월 25일부터 이삭이 패기 시작했다. 이는 평년 이삭패는 시기인 8월 13∼15일보다 약 2∼3주 빠른 것이다.특히 4월 20일 이전에 파종했거나 5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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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며, 농업인 및 시민으로 구성된 교육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소진품 쌀을 활용해 다양한 떡을 직접 만들어보며 쌀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우리 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소진품 쌀을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교육을 마쳤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부터
상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쌀 소비확대와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우리 쌀 활용 교육에 나섰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교육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과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쌀 소비량 감소가 농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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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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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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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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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7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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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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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영유아·초등 돌봄 품앗이 최대 6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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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평등으로”… 제22회 속초양성평등대회 개최
속초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2회 속초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속초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차별 없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속초’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싱어송라이터 양선겸의 공연과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의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여성단체 활동 보고,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다.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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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사업 추진
강릉시는 2027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7월 현장 심의를 통해 2027년도 사업 예산 2억 원이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강릉시가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고 현지에 맞는 나무 가지 솎기, 사람들의 반복적인 통행으로 단단해진 토양을 개선하는 작업 등의 공종을 적절히 반영한 결과다.해안가의 우량한 곰솔림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2025년도 송정해변을 시작으로 매년 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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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영조명, 고창군 상하면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실천... 햅쌀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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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조부모교육 ‘세대를 넘어, 마음을 잇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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