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들어서는 ‘진천 벽산블루밍’ 민간임대 아파트가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라포레스타’에서 명칭을 변경한 해당 단지는 사업승인을 완료했으며,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10년 전세형 민간임대 아파트다.진천군 벽산블루밍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소득 수준, 주택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