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주요 거점 도시와 연결되는 교통망을 갖춘 주거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직장 출퇴근은 물론 광역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주거 선택 시 교통 여건이 주요 요소로 고려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입지 여건을 갖춘 경남 밀양시 교동 일원에는 민간임대아파트 ‘벽산블루밍 밀양’이 조성될 예정이다.단지는 전용면적 75㎡A, 78㎡B, 84㎡A, 84㎡B 등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되며, 1단지 424세대와 2단지 123세대를 합쳐 총 547세대 규모로 계획됐다.벽산블루밍 밀양은 시내·외 이동을 위한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