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인천 선수들의 메달획득에 힘을 보탰다.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7월 21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시 선수단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후원식에서는 대회 후원기업인 HD건설기계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 2천만 원 상당의 금형 등 7개 직종 훈련재료를 전달했다.지난 2023년 9월 인천에 본사를 둔 HD현대인프라코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 선수들의
대한체육회는 7월 2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피트니스 용품 제조업체 핏플렉스와 함께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오후 2시 선수촌 행정센터 2층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핏플렉스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체력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립, 보호대 등 총 90점의 피트니스 용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수행과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동민
12시간전
울산웨일즈가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뉴트리파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단의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뉴트리파더는 울산웨일즈 선수단에 수분·전해질·아미노산 보충제인 ‘아미노코치’를 지원한다. 울산웨일즈는 해당 제품을 훈련과 경기 전후 선수들의 수분 및 영양 보충에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무더운 여름철 선수들이 안정적인 경기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연일 폭염속에 이어지는 경기와 훈련으로 체력 소모가 큰 시기에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체계적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어김없이 엔삼오가 찾아왔습니다. 김연수 기자 / 김다솜 기자 / 박솔미 인턴기자
김만식 기자 = 보령의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선수들의 시원한 스매싱은 스포츠 열기를 더욱 높였다. 보령시는 지난 16일 대천체육관에서 열린 ‘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4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행사를 열고, 상반기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
라이엇 게임즈는 내달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매치’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라인업을 24일 공개
“선수들이 땀 흘리는 현장을 직접 찾아 꼭 필요한 용품을 전달하고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박범식 경기 광주시체육회장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관내 G-스포츠클럽 학생 선수들의 훈련장을 순회 방문하며
㈜삼일여행이 24일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포항 대해초등학교 야구부에 생수 2000병을 전달했다.연일 기록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어린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역 기업의 지원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이번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23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유가공 제품 생산 업체인 빙그레와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성우사무처장과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의 안정된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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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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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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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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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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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진정 안 되면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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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뭄.고수온 경보에...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 긴급 감면
'마른 장마' 속 계속된 불볕더위로 인해 농작물에서 가뭄피해 증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에 대한 긴급 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농·어업인 지하수 원수대금 중 이용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감면 대상은 1차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용 지하수 수허가자 3,353명이다. 국가나 도지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은 이미 50% 감면을 적용받고 있어 이번 대상에서 제외됐다.감면 기간은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난